이제 초등 1학년인 남아인데요...
ort 책을 대여점에서 몇권 빌려봤더니 좋아하더라구요. 제가 봐도 그림이 참 잘 되어있는것 같아서..
아예 1+~5단계까지 구입을 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ort가 은근히 종류도 많고 복잡하네요.
인북스것으로 알아보고 있구요..
이번에 리딩북이랑 리딩펜이 나와서 따로 음원스티커 작업없이 리딩펜을 통해 사운드가 나오나봐요.
홈쇼핑에서 많이 할인해서 팔고 있던데.. 지르려고 고민하던 차에 CD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것을 알게되었어요.
엄마표로 영어해주려면 당연히 CD가 있는것으로 알았는데..*(집에서도 한두시간씩 흘려듣기 해주고 있구요)
홈쇼핑 구성은 CD가 없는 사운드북과 리딩펜만 있는것이었어요.
CD 없이 리딩펜만으로도 괜찮을까요? 아님 다시 CD만 별도 구매해야 할까요?
그냥 리딩펜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중고로 책과 CD를 구입하는건 어떨가 생각도 해봅니다.
그런데, 중고로 노말북과 CD로 된 구성을 찾는것도 쉽지 않네요.
대부분 테이프 구성이고... 맘에 맞는것을 찾을 수가 없어요,.
여쭤보고 싶은 요는... CD 없이 리딩펜 구성도 괜찮은 것인지..
리딩펜을 아이들이 좋아하는지.. 리딩펜의 활용도가 좋은지 참 궁금하네요.
큰맘 먹고 질렀는데 정작 아이들이 안좋아하면 넘 속상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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