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리앤지님 축하해요!! 추카 추카..짝짝짝.. 하마터면 놓칠뻔했네요.휴우.. 제 컴이 아직 바이러스 먹은 상태라서리..흑흑.. 부팅이 되었다.. 안되었다 하구 있지용. 다행이.. 한번만 더 부팅시도해보구 안되면 기냥..잠자야쥐 했는데 한 10번만에 부팅된거 있죠..^^ 어쨌든 늘 열심이신 리앤지님의 모습 부러워요. 아직 20대라는것두..^^ 많은 맘들이 리앤지님 인터뷰 글 보구 도전 받았을거에요. 인터뷰 글 잘 읽었구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리앤지님의 글입니다. > 마음같아서는 1:1 답글을 달아들이고 싶은데.. > 페이지가 너무 넘어가는것 같아서..한번에 감사의 마음을 전할께요^^ > > 미비한 저에게..이런 영광이 찾아오다니.. > 정말 감격스럽기 끝이 없네요.. > > 그도 그럴것이 > 저는 한없이 부족한 사람이거든요^^ > > 정말 많이 지켜봐 주세요^^ > 이사람이..말한대로..실천 하는지 안하는지.. > ^^ > > 송이할머니님- 제 이름을 잘못 쓰셨더군요^^ 큭큭..괜찮습니다..그리고 너무 감사드려요..^^ > 트로이카님 - 혹시 경상도분 ? > 귤미님 - 제 생각도 비슷^^ 민규맘님이..다음에..이영광을 뒤집어 쓰시지 않을까.. > 민규맘님 - 귤미님이 맞는말 했는데요..뭘요... > 오누이맘님- 역전(?) 좋은표현입니다..저는 인생에 역전을 했지요.. > 쑥쑥을 알면서... > Jiny님 - 저는 축하감사 1000번 입니다..근데 그렇게 좋은실력을 가지시고 > 자꾸 너무 겸손하신것..아닌가요?^^부러운 마음에.... > 아니카님- 안산가면 매일 율동시킬까봐...무서워서 못갑니다.. > 미쉘맘님 - 제 아이디 제작과정(?)을 모르시는분..많습니다..^^뒷북 아닌걸요.. > 지홍맘님 - ^^열심히 하세요..제가 늘 지켜보겠습니다..화이팅~ > 미리내님 - 겸손이 지나치시면 놀리시는줄 알겠습니다. 님이 쓰신 문법도.. > 제게 많은 도움이 되었는걸요^^ 감사~ > 트로이카님 - 강동구가 물이 좀 좋죠? > 히플러님 - 깜짝출연..축하글로 받겠습니다.. > 비탈님 - 저 알고보면 천재 입니다..인재가 아니라..내 개그가 어렵나? > 인재? 천재? ^^ 가까이 살수 있었는데..안타깝네요...정말.. > 레이첼님 - 폭파까지는 아니고..습격정도로..큭큭.. > 초록토끼님 - 업뎃 정말 빠르죠..아예 자리피고..상주해야할듯... > 지오맘님 - 내심 깜짝 놀랐습니다..저희 아들 이름과..똑같아서.. > 저는 영어로 GEO 한문으로 지혜지 깊을오 쓰는데..님은..어떠신지? > 꼬마님 - 칭찬이 과하시네요..제가 이곳에서 자극받은 만큼 열심히 드리겠습니다. 님도 제게 자극을 주시는 존재이신걸요^^ > 엔젤맘님 - 그때 너무 아쉬웠죠? 다음기회에..다시..꼬옥 만났으면 싶네요.. > 가은아빠 - 유일한 남자분...감사감사..그리고 감격..큭큭.. > 재윤맘님 - 이궁 저를 보셨구나..그때..부끄럽네요..정말... > 은하수님 - 반갑습니다.. 달서구라..언제 꼬옥 한번 뵈었으면 싶네요.. > richard님 - 그 답변 했던것..기억 납니다.. 화이팅~!! > > 자..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 더욱 노력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 많이 조언해 주셔서 사람하나 만들어 주세요^^ > > 그럼 ..너무 황홀해서..잠이 올것 같지 않은 밤에.. > 리앤지 드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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