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하고픈 책 Fish is Fish~
쑥쑥의 도서관에서 알게된 책인데 플래쉬 동영상과 함께 올려봅니다.~
이 책의 교훈처럼 지금의 현실이 바로 자신이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것일 수 있지 않을까요? ^^*
어버이날이네요~
다들 카네이션 준비하셨나요?
전 아침이 밝으면 가은이와 함께 외할머니댁 가기로 했답니다...
시댁엔 주말에 다녀온터라~
우리신랑 퇴근길에 싱싱한 카네이션 사다 정수기 물받아 컵에 아름드리 담아 두고 자러갔네요~ 기특 ^^
이 책은 바로 지금 이순간의 작은 행복마저 소중하게 여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답니다.
저도 퍼온 영상이라 .. 모두 볼수 없음이 안타까워요~ 그래도... 즐감상하셔요~^^*
[Fish is 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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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에 올챙이랑 물고기가 아주 절친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올챙이는 자신의 작은 다리가 생기자 자신이 개구리라고 자랑을 했지만 물고기는 믿지 않습니다. 올챙이는 점점 개구리 처럼 변해가더니 어느날 정말 개구리가 되어 연못밖으로 나갑니다. 물고기도 아주 성숙한 모습으로 자랐지만 자신의 친구가 어디로 갔는지 점점 궁금해 집니다. 그러던 어느날 뭍에갔던 친구 개구리가 돌아와 자신이 바깥세상에서 본 것을 물고기에게 설명하자 물고기는 나름데로 근사한 모습을 상상합니다. 그날밤 물고기는 그 환상적일것만 같은 뭍에대한 동경심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며칠이지나 뭍을 구경하러 연못에서 둑으로 뛰어오릅니다.그러나 결국 숨을 쉬지 못한채 움직이지도 못하고 죽어가는데 주위에서 나비사냥을 하고있던 친구 개구리가 물고기를 다시 연못속에 넣어줍니다. 물고기는 다시 회생하며 다신의 세계가 가장 아름답고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친구의 도움으로 물 속으로 되돌아온 물고기의 이야기를 통해 '현재 자신의 현실이 바로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것일 수 있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물고기의 상상이 재미있게 표현되었고, 아이들에게는 자아형성을 도우며 우정을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