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축하드립니다.
좀전에 등교했거든요. 헤헤
황홀한 마음 오래도록 간직하세요.
그리고 건강하시구요.
아! 또 미모계속 유지하시구요. ^^*
인터뷰 축하 축하 펑!펑!펑!!!
주번님 덕분에 이렇게 유용하게 사용 잘합니다.
고맙습니다.
리앤지님의 글입니다.
> 마음같아서는 1:1 답글을 달아들이고 싶은데..
> 페이지가 너무 넘어가는것 같아서..한번에 감사의 마음을 전할께요^^
>
> 미비한 저에게..이런 영광이 찾아오다니..
> 정말 감격스럽기 끝이 없네요..
>
> 그도 그럴것이
> 저는 한없이 부족한 사람이거든요^^
>
> 정말 많이 지켜봐 주세요^^
> 이사람이..말한대로..실천 하는지 안하는지..
> ^^
>
> 송이할머니님- 제 이름을 잘못 쓰셨더군요^^ 큭큭..괜찮습니다..그리고 너무 감사드려요..^^
> 트로이카님 - 혹시 경상도분 ?
> 귤미님 - 제 생각도 비슷^^ 민규맘님이..다음에..이영광을 뒤집어 쓰시지 않을까..
> 민규맘님 - 귤미님이 맞는말 했는데요..뭘요...
> 오누이맘님- 역전(?) 좋은표현입니다..저는 인생에 역전을 했지요..
> 쑥쑥을 알면서...
> Jiny님 - 저는 축하감사 1000번 입니다..근데 그렇게 좋은실력을 가지시고
> 자꾸 너무 겸손하신것..아닌가요?^^부러운 마음에....
> 아니카님- 안산가면 매일 율동시킬까봐...무서워서 못갑니다..
> 미쉘맘님 - 제 아이디 제작과정(?)을 모르시는분..많습니다..^^뒷북 아닌걸요..
> 지홍맘님 - ^^열심히 하세요..제가 늘 지켜보겠습니다..화이팅~
> 미리내님 - 겸손이 지나치시면 놀리시는줄 알겠습니다. 님이 쓰신 문법도..
> 제게 많은 도움이 되었는걸요^^ 감사~
> 트로이카님 - 강동구가 물이 좀 좋죠?
> 히플러님 - 깜짝출연..축하글로 받겠습니다..
> 비탈님 - 저 알고보면 천재 입니다..인재가 아니라..내 개그가 어렵나?
> 인재? 천재? ^^ 가까이 살수 있었는데..안타깝네요...정말..
> 레이첼님 - 폭파까지는 아니고..습격정도로..큭큭..
> 초록토끼님 - 업뎃 정말 빠르죠..아예 자리피고..상주해야할듯...
> 지오맘님 - 내심 깜짝 놀랐습니다..저희 아들 이름과..똑같아서..
> 저는 영어로 GEO 한문으로 지혜지 깊을오 쓰는데..님은..어떠신지?
> 꼬마님 - 칭찬이 과하시네요..제가 이곳에서 자극받은 만큼 열심히 드리겠습니다. 님도 제게 자극을 주시는 존재이신걸요^^
> 엔젤맘님 - 그때 너무 아쉬웠죠? 다음기회에..다시..꼬옥 만났으면 싶네요..
> 가은아빠 - 유일한 남자분...감사감사..그리고 감격..큭큭..
> 재윤맘님 - 이궁 저를 보셨구나..그때..부끄럽네요..정말...
> 은하수님 - 반갑습니다.. 달서구라..언제 꼬옥 한번 뵈었으면 싶네요..
> richard님 - 그 답변 했던것..기억 납니다.. 화이팅~!!
>
> 자..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 더욱 노력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 많이 조언해 주셔서 사람하나 만들어 주세요^^
>
> 그럼 ..너무 황홀해서..잠이 올것 같지 않은 밤에..
> 리앤지 드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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