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개월 여아이구여, 놀이학교를 다녀서 3시에 하원합니다. 동생 태어나기 전에는 거의 하루종일 노부영 ㅣ씨디를 들려주었는데, 놀이학교 다니니 집에서 씨디 들려주는 시간이 전보다 훨씬 줄었어요. 그래서 영어책 읽어줄때나 한글책 읽어줄때 그냥 배경음악처럼 노부영 씨디 틀어놓는데 아이가 집중하는데 방해될까요? 영어노출은 돌 전부터 시작했고 우리말과 영어 다 사용합니다.
37개월 여아이구여, 놀이학교를 다녀서 3시에 하원합니다. 동생 태어나기 전에는 거의 하루종일 노부영 ㅣ씨디를 들려주었는데, 놀이학교 다니니 집에서 씨디 들려주는 시간이 전보다 훨씬 줄었어요. 그래서 영어책 읽어줄때나 한글책 읽어줄때 그냥 배경음악처럼 노부영 씨디 틀어놓는데 아이가 집중하는데 방해될까요? 영어노출은 돌 전부터 시작했고 우리말과 영어 다 사용합니다.
음... 제 생각에는 책 읽어 주실 때 틀어 놓는 건 안 좋은 것 같네요. 산만해요.
차라리 조용한 클래식 음악이나 (음대역이 비슷하다고 하니)
아예 대화만 되어 있는 것이면 모를까...
노부영 자체가 그다지 흘려듣기용은 아니라는 생각이랍니다.
흘려듣는 시간 대비 효과가 미미한 것 같아서요. (배경음악이 있잖아요. 그게 좀 방해되더군요.)
책 보면서 듣기에 딱 좋게 만들어 진 거라, 다른 용도로는 비추~ 라는 생각입니당♡
듣고 따라 부르며 한바탕 놀긴 좋더군요.
반가운 매직키 워크시트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