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30권 중 10권 마칩니다.
앞에서 익힌 어휘와 패턴으로 쓰여진 두 종류 요약문,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20
#21부터 웍싯 포맷이 바뀝니다.
comprehension을 유도하여 writing을 하는 방식이 첨가됩니다.
작년 이맘 때 무척 더웠어요. 당시 목디스크와 어깨 통증이 심해서 병원을 다녔어요.
그 와중에 BB와 AIR 웍싯 작업을 했기에 작년 여름을 잘 기억합니다.
아주 심할 때는 타자를 찍을 수 없어 녹음으로 설명을 그 파일을 올렸답니다.
이제 목은 좋아지고 어깨만 약간 불편합니다.
당시에는 도저히 나을 거 같지 않던 통증, 자다가 일어나 앉아 한숨짓던 통증은 갔습니다.
1년이면 될 일을 그리 눈 앞이 깜깜한 듯 힘들어했어요, 지난 여름에.
결국 시간이 주는 해결법이 많습니다. 지금 펄펄 뛰고 묘책을 찾아봤자 시간이 지나야 해결되는 일.
그런 일 중 대표적인 것이 아이의 학습이어요.
제가 묘책이 떠오르지 않아도 그냥 병원 다니고 물리치료 계속했더니 나은 것처럼,
손 놓지 않고 계속 서포트해주며 기다리면 됩니다. 우리 애기들 학습이요.
조금 잘 한다고 자랑할 것도 없고 조금 뒤진다고 울 일도 아닌게 꼬마들 성적입니다.
제 말 믿어보시라니깐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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