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갱상도 출신이냐고예? 맞습니더. 중학교 때 서울 올라왔다 아임꺼. 그후로 경상도 사투리 많이 벗은 줄 알았더니, 아니더라구여. 게다가 우리 아이들 키우면서 친정부모님, 친정할머니(아이때문에 부산서 상경시켜서 지금까지 8년을 주욱) 다같이 살다 보니 지금은 억양이 거의 경상도 토박이로 돌아갈라케예. 우리 아이들 처음 말 배울 때 대단했죠. 할머니 말 배워서리... 이거 찡구자 뭘까요? (변기통을 본체에 끼우면서 하는 말) 아파트 베란다 밖으로 물건 던져 놓곤 널쪘다 지금도 "씻었니?"는 늘 씨껐어라고 말합니다. "주리"를 못 알아들었다는 리앤지님의 사투리 실력에 조금 놀랐답니다. 저는 "주리"가 평이한 말인 줄 알았거든요. 각설하고... 저는 어른들이랑 사는 탓에 생활영어를 덜 쓴 탓도 있지만, (핑계) 리앤지님이 70% 이상 영어 쓰신다는 말에 그 노력에 박수 보내고 싶네요. 저도 우리 아이들이 어려지면 그러고도 싶네요. 이미 크고 나서는 그게 어렵대요. 듣기 면에서 잘 못 받아들이는 편이죠. 어쨌든 좀더 노력하겠습니다. 리앤지님의 글입니다. > 마음같아서는 1:1 답글을 달아들이고 싶은데.. > 페이지가 너무 넘어가는것 같아서..한번에 감사의 마음을 전할께요^^ > > 미비한 저에게..이런 영광이 찾아오다니.. > 정말 감격스럽기 끝이 없네요.. > > 그도 그럴것이 > 저는 한없이 부족한 사람이거든요^^ > > 정말 많이 지켜봐 주세요^^ > 이사람이..말한대로..실천 하는지 안하는지.. > ^^ > > 송이할머니님- 제 이름을 잘못 쓰셨더군요^^ 큭큭..괜찮습니다..그리고 너무 감사드려요..^^ > 트로이카님 - 혹시 경상도분 ? > 귤미님 - 제 생각도 비슷^^ 민규맘님이..다음에..이영광을 뒤집어 쓰시지 않을까.. > 민규맘님 - 귤미님이 맞는말 했는데요..뭘요... > 오누이맘님- 역전(?) 좋은표현입니다..저는 인생에 역전을 했지요.. > 쑥쑥을 알면서... > Jiny님 - 저는 축하감사 1000번 입니다..근데 그렇게 좋은실력을 가지시고 > 자꾸 너무 겸손하신것..아닌가요?^^부러운 마음에.... > 아니카님- 안산가면 매일 율동시킬까봐...무서워서 못갑니다.. > 미쉘맘님 - 제 아이디 제작과정(?)을 모르시는분..많습니다..^^뒷북 아닌걸요.. > 지홍맘님 - ^^열심히 하세요..제가 늘 지켜보겠습니다..화이팅~ > 미리내님 - 겸손이 지나치시면 놀리시는줄 알겠습니다. 님이 쓰신 문법도.. > 제게 많은 도움이 되었는걸요^^ 감사~ > 트로이카님 - 강동구가 물이 좀 좋죠? > 히플러님 - 깜짝출연..축하글로 받겠습니다.. > 비탈님 - 저 알고보면 천재 입니다..인재가 아니라..내 개그가 어렵나? > 인재? 천재? ^^ 가까이 살수 있었는데..안타깝네요...정말.. > 레이첼님 - 폭파까지는 아니고..습격정도로..큭큭.. > 초록토끼님 - 업뎃 정말 빠르죠..아예 자리피고..상주해야할듯... > 지오맘님 - 내심 깜짝 놀랐습니다..저희 아들 이름과..똑같아서.. > 저는 영어로 GEO 한문으로 지혜지 깊을오 쓰는데..님은..어떠신지? > 꼬마님 - 칭찬이 과하시네요..제가 이곳에서 자극받은 만큼 열심히 드리겠습니다. 님도 제게 자극을 주시는 존재이신걸요^^ > 엔젤맘님 - 그때 너무 아쉬웠죠? 다음기회에..다시..꼬옥 만났으면 싶네요.. > 가은아빠 - 유일한 남자분...감사감사..그리고 감격..큭큭.. > 재윤맘님 - 이궁 저를 보셨구나..그때..부끄럽네요..정말... > 은하수님 - 반갑습니다.. 달서구라..언제 꼬옥 한번 뵈었으면 싶네요.. > richard님 - 그 답변 했던것..기억 납니다.. 화이팅~!! > > 자..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 더욱 노력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 많이 조언해 주셔서 사람하나 만들어 주세요^^ > > 그럼 ..너무 황홀해서..잠이 올것 같지 않은 밤에.. > 리앤지 드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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