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죄송 님의 주리 답글을 정말 박장대소 하면서..읽어놓구선.. 인터뷰 처음글에 보면 금요일 약속 해놓고..목요일에 장소에 도착해서... 왜 안오시냐구...전화했전..치매 99단의 아줌마 입니다. 너그러이..이해하시길.. 그나저나..한가지 더.. 지금..옆에서 tv보는 신랑에게 제가..물어봤거든요..'여보..당신 주리 알아?' 대답은 모른다 였습니다.. 하긴..알면 제가 벌써 배웠겠지요.. 경상도도 지역별로 차이가..나는지..알수가 없네요...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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