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나 비가 오락가락 합니다.
저희는 아직 방학전이지만, 벌써 방학에 들어간 친구들도 있더군요.
방학 어떻게 보내면 좀 시원하고, 스트레스 안받고, 사이좋게 잘 지낼 수 있을까요?
학기중에 못다닌 수영장 다니기로 하고, 독서 캠프도 친한 친구랑 함께 신청 해 놓았어요.
못 읽은 책도 좀 많이 보면서 초등 6학년의 여름 방학을 꽉~ 차게 보내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는 있는데,
둘째의 유치원 방학으로, 함께 집에서 보낼 방학에 걱정이 앞서는 엄마입니다^^
얼마전 다녀온 여행지에서 찍은 연꽃입니다. 이렇게 쨍~ 하고 맑은 날은 언제 올까요...
어서 장마가 끝났으면 좋겠어요~~
얼심히 하고 있는 우리 5기 친구들! 숙제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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