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과 4살 두 아들의 엄마입니다.
큰애는 유치원에서 일주일에 2번 영어공부 하는 게 전부입니다.
집에서는 유치원에서 준 cd들려주는게 고작이구요...
작은 아들도 함께 듣는 것뿐이랍니다.
아이들에게 비디오를 보여줘야겠다 싶어서 그러는데,
처음 보는 영어 비디오니까 쉬우면서 재밌는 비디오 추천 부탁드릴게요...
6살과 4살 두 아들의 엄마입니다.
큰애는 유치원에서 일주일에 2번 영어공부 하는 게 전부입니다.
집에서는 유치원에서 준 cd들려주는게 고작이구요...
작은 아들도 함께 듣는 것뿐이랍니다.
아이들에게 비디오를 보여줘야겠다 싶어서 그러는데,
처음 보는 영어 비디오니까 쉬우면서 재밌는 비디오 추천 부탁드릴게요...
Leap frog에서 나온 letter factory 추천합니다. 남자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파닉스 비디오에요. 노래랑 춤이 나와 따라하기도 좋구요. 단점은 구하기가 조금 어렵다는... 게시판 검색하면 구입처 알수 있을거에요.
명작동화 비디오중 Where the wild things are랑 Bark, George 추천합니다.
그런데 미리 책을 접해주셔야만 합니다. 그러면 아주 좋아하며 잘 봅니다.
전 까이유랑 맥스 루비 다 실패했습니다. 영어노출이 어려서부터 안되었더니 자꾸 한글로만 보려하더군요.
위의 비디오는 영어로 틀어도 미리 책으로 친근해져서 그런지 잘 보더군요.
까이유도 좋고 토마스도 좋고 다 좋습니다.
그런데, 넘버잭하고 보온더고를 소개합니다. 키즈톡톡에서 봤는데요.
넘버잭은 수개념 프로그램이에요. 주인공자체가 숫자이구요. 숫자들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때문에 아이들 상상력향상에 대단히 좋더군요. 노래를 막 따라하고 그래요.
보온더 고는 신체발달 프로그램인데요. 보의 파워풀한 행동에 아이들이 신나게 따라 합니다. 노래도 좋구 색감도 멋지죠.
윌버라는게 또 있어요. 송아지가 나와서 책을 읽어주는 리터래시 프로그램인데요. 아주 유익합니다. 참고하세요 아 그리고 보너스로 보여드릴 이미지가 조그만한 것만 있네요. 참고하세요

저희 아이들도 6살 4살인데 반가워요,,
저희는 얼마전에 까이유 구입해서 보여주고 있는데 첫째 아이는 첫째 아이대로 잘 보고,,
둘째 아이는 둘째 아이대로( 이녀석은 알파벳도 모르는데) 그냥 그림보는 재미로 상황 유추하는 재미로 잘 보네요,,
까이유 어떨까 싶어요,,
아이를 잘 키우는데 필요한 몇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