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영어를 해주려고 새것같은 중고를 찾아 들였네요.
48개월에 동화책을 혼자 다 읽어버리는 딸아이에게 해주려고 합니다만
영어 울렁증이 있는저에게 참으로 안타까운일이 생겼네요..
튼튼영어 엄마표로 어찌 해줘야하는지..
엄마표로 하시는분들 집에서 어떻게 하시는지 노하우좀 전수해주세요.
당췌 계획이 안세워지네요...
튼튼영어를 해주려고 새것같은 중고를 찾아 들였네요.
48개월에 동화책을 혼자 다 읽어버리는 딸아이에게 해주려고 합니다만
영어 울렁증이 있는저에게 참으로 안타까운일이 생겼네요..
튼튼영어 엄마표로 어찌 해줘야하는지..
엄마표로 하시는분들 집에서 어떻게 하시는지 노하우좀 전수해주세요.
당췌 계획이 안세워지네요...
저도 튼튼 중고 사다가 엄마표로 하면서 그 다음 단계는 튼튼에서 직접 수업을 받았습니다
선생님이 어떻게 해 주시는지 살짝 컨닝하고 해 주려구요...
선생님이 해 주시는 것처럼 제일 앞표지에 스케줄짜고 하루에 40분씩 듣게 했습니다
복습도 시키구요. 그리고 제일 뒤에 있는 그림판 보고 이야기 해 보게 하고 내용에 대한 질문도 했어요.
이미 낙서가 되어있는 워크북이라면 화이트로 답을 지운 후 다시 복사해서 해 보게 하구요, 공테입 사다가 들은 내용을 녹음하게 하고 들어보게 했어요
선생님이 해 주시는 것 보다 더 자세히 내 아이에게 맞게 해 줄 수 있어 좋더군요
아이 수준에 맞을 것 같은 리틀 드래곤과 그 후는 수업 받고 수업 받으면서 스킵해서 약간 불안한 그 전 단계 교재는 제가 직접해주었답니다. 하면서 새로 수업받는 워크북은 미리 복사를 해 놓았는 눈치까지 생겼어요.
튼튼영어 어떤단계이신가요? 저도 그냥 그림책, 노부영, ort로 진행하고 있는데 슬슬 좀 더 자극이 필요할거 같아서요.
엄마가 영어를 못 한다면 일단 계속 읽어주시는 수 밖에 없죠..
못 읽으실 정도라면 사전 찾아서 애 없을 때 혼자 연습하세요.
제 주변에, 지금은 엄청 영어 잘하는 엄마 하나는 첨에 하두 영어를 몰라서 사전만 엄청 찾고 인터넷으로 영어 사전에서 발음 들어가며 책 읽어주기 연습 했답니다.
다들 그렇게 시작하는 거 같아요.
발음도 중요하니 꼭 한번씩 들어보시면 좋을 듯 해요.
열성적으로 하다보면 자연히 늡니다.
전 딸이 어렸을 때 영어 노래 같이 듣다가 발음 교정하고 영어가 많이 늘었어요.
처음 하는 건 암튼 책 그대로 읽어주시는 거라고 생각되네요.
좀 리얼하게 읽어주심 더 좋구요..
어느 정도로 엄마가 울렁증?^^이 있으신지 잘 몰라 두서없이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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