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12권을 마치게 되는군요. 12주니 세 달이네요.
이 얇은 책 한 권은 별거 아니지만 12권이 되면 그건 다르지요.
이 12권이 별거 아니지만 이런 시리즈 12개는 어떨까요? ㅋㅋ
보통은 시작하다 말거나 시작 조차 않습니다. 그깟 그림책 12개야 뭐... 하는 생각?
이렇게 조금씩 길게 가는 힘을 느껴보지 못 하면 지속이 어렵습니다.
그 힘은 뭔고 하니 이렇게 한 시리즈 마칠 때의 성취감이죠.
내가 해놓은 게 있어야, 그 기록, 그 경험이 있어야 다른 미션 시작이 쉽습니다.
그래서 1년 짜리 긴 계획 보다 짧게 3개월, 6개월 단기 목표가 좋습니다.
그런 단기 목표 여러 개가 모이면 장기 목표를 이루는 거지요.
이제 남은 8월 일 주일에 두 권씩 My Feelings 하겠습니다.
이미지 클릭하시면 책 소개와 웍싯 다운로드 안내 있습니다.
이 시리즈 후딱 마치고 나면 다른 시리즈 준비하고 있다가 알려 드릴게요.
Berenstain Bears 보다는 좀 쉽고, 어휘, 독해, 문법이 재미있게 섞인
제가 만든 웍싯으로 배포될 겁니다. 기대해주세요!!
My Feelings는 수준 별로 웍싯이 두 종류입니다.
자녀의 관심도에 따라 결정하세요.
자, Feelings 하실 분 손들엇! 여기여기 붙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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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ofours#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