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제 우리 문법반이 다음 주 한주만 남기고 있습니다.
그동안 계획했던 대로 잘 진행되고 계신지요?
문법책 한 권을 다 끝내고 책거리를 하신 댁도 계시고,
지금 하는 문법책을 연이어 봄방학과 새학기에도 계속 할 계획인 댁도 계시지요?
꾸준히 한가지를 계획하여 도중에 그만두지 않고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겠지만,
이렇게 함께 하는 친구들이 있어서 끝까지 포기않고 달려온 9주였습니다.
지난 금요일에는 모대형학원에서 하는 외고설명회를 다녀왔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절대평가로 평가기준이 달라지기때문에 세세한 부분까지 귀담아 들을 필요성이 없는 부분은 있었지만, 전반적인 분위기와 입시요강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지금 현재 시행되는 외고 요강은
1단계:
-영어내신성적 (160점 만점)+ 출결(-10점)
2학년부터 3학년 까지 동일한 비중으로 내신반영 (4번의 기말고사성적 40점 *4) + 출결
2단계:
-1단계 성적 (160점) + 면접 (40점 만점)
면접(40점) - 자기주도 학습과정 및 진로계획(20점) + 봉사체험활동(10점) + 독서 (10점)
지금 현재, 대부분 내신컷을 보니 2등급정도면 합격을 기대할 수 있다는 학원장의 설명이 덧붙여졌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의 외고입시때에는 아마 변화가 있겠지요.수학이나 영어시험을 보지 않을까..하는 조심스런 전망도 했었구요, 내신부분도 영어외 과목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있다는 말도 하시더라구요.
요즘 대형학원에서 하는 영어공부는 내신에 대한 부분이 시험기간 중 2주반정도 수업진행되고,나머지는 텝스나 토플식 공부를 하는 것 같아요.
외부성적이 반영되지는 않지만, 외고입학 후 학교에서 수업하는 내용을 따라가려면 토플 100점정도는 되는 실력이어야 학교적응이 어렵지 않고, 수능과 같은 형식의 문제를 공부하는 측면에서는 텝스공부가 유리하다는 말씀도 있었네요.
우리 아이들은 어떤 꿈을 가지고 어떤 학교에 진학하는 것이 목표일까요?
너무 이른 나이에 진로를 결정해야하고, 그 결정조차 부모의 입김이 너무 가미된 것이 아닐까..하는 우려도 있습니다만, 벌써 가고자 하는 학교를 정해놓고 그 목표를 향해 정진하는 친구들도 있지요?
이번주 예비중등반에서는 아이들의 꿈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지난주 진행한 문법이야기와 더불어 아이가 갖고 있는 꿈 , 엄마가 그리고 있는 꿈에 대해 이야기 해 보아요~
p.s) play버튼을 누르고 조금 기다려야 음악이 나와요..ㅎㅎㅎ


쑥쑥몰
체험이벤트















한국사 완성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