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4인 집입니다.
1학기 기말고사 끝나면서
그동안 끝까지 버티던(?) 집들도 거의다 닌텐도를 사주었더라구요.
그래서 거의 우리집만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었습니다.
아이가 닌텐도를 너무나 갖고 싶어하는 걸 이리 설득, 저리 설명, 요리 주절거리면서
겨우겨우 달랬는데
차라리 아이패드를 사줄까? 하는 방향으로 생각이 튀었습니다.
제가 워낙 Neanderthal (네안데르탈인) 이라서 이런 거 들이는 게 항상 늦는데
이제 늦출만큼 늦췄다~ 싶어서요.
활용이야 머... 너무 많이 되는 게 오히려 문제겠지요?
자제랄까 사용규칙이랄까
활용이랄까.
어떻게들 잘들 쓰시고 계신가 심히 궁금합니다.
쑥 게시판에도 CALL(컴퓨터 활용하여 언어 배우기?)에 대한 자료모음 칸이 필요할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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