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도 많은 이중언어 친구들이 있을터인데 제주변에서는 쉽게 만날수가 없네요 ㅠㅠㅠ
언제같이 한번 시원한 그늘나무 아래에서 아이들 풀어놓고 엄마들끼리
얘기도하고 나름대로 노하우도 풀어놓고 좋은정보좀 교환하구 그랬슴 좋겠다 싶네요..
이중언어를 하는 아이라면 더할나위없이 좋구요..영어 좋아하는 아이라도 괜찮구요.
대구맘님들 어떠세요..누구 함 추진해보실맘 안계실까요?
우리말보다 영어를 더 많이 사용했던 아이인데 어린이집 2년차 지금은 거의
우리말만 하네요..영어책 읽을때조차도요..ㅠㅠㅠㅠ
이러다가 지금까지 공들였던게 도루아미타불 될까봐 나름 걱정이 되는데
영어친구 찾기가 쉽지는 않고 엄마도 거의 지쳤고
원어민과 집에서 할려니 머니가 울고 걍 동화책 읽어주는걸루 위로삼으며
지내고 있네요..
어케좀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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