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넘 추~카 드려요... 정말 열심히 사시네요... 연년생 아이들.... 저는 두아이 돌볼 자신 없어서 하나로 쫑치자 하는 맘입니다. 하나라도 잘키워야지~~ 스스로를 위로하며...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단 말씀 정말 공감합니다. 아이를 위해 자신의 모든 시간을, 정력(?)을 다 허비하고는 아이가 자신의 뜻대로 따라오지 않으면, 아이구 내 팔자야 하는 일부 맘들..... 그리곤 우울증에 시달리기도 하지요... 본인만의 시간, 나 자신을 살 찌울수 있는 시간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리앤지님은 행복하게 영어 공부를 하시면서 바로 아이에게 살이 되고 피가되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계시니, 이렇게 많은 맘들의 부러움과, 칭찬을 받을 밖에요... 저는 오늘도 쑥쑥을 통해 자극 마~니 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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