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입문한지 3일 됐습니다.
여러 엄마들의 교육방식을 보며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영어를 좋아했었지만 접할 일이 없어 대학을 졸업하면서
많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멀어져 가고 있습니다.
18개월 딸이 있구요.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아 질문드려요.
게시글들을 보니 쑥쑥의 엄마표영어 교육방식의 윤곽이 잡히고
그렇게 하면 아이는 얼마든지 엄마사랑의 바탕위에서
영어를 잘 구사할 거라 확신이 드네요.
엄마의 많은 노력과 희생이 따라야겠지만요..
그런데 이렇게 엄마표영어로 이중언어를 구사하게 하려는
목적이 무엇인지 참 궁금합니다.
외국에 나가서 살것도 아니라면,
우리나라에서는 굳이 영어가 그렇게 중요한것인지...
저도 우리 아이가 자라서 영어를 잘 하면 참 좋겠지요.
그러나 그만큼 엄마와 아이의 많은 노력이 들어아야하는데..
노력만큼의 가치가 있는 것인지...
근본적인 이중언어교육의 목적, 그렇게 시키는 이유가
무엇인지 선배맘들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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