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왜 이케 나왔을까? 하긴 사진이 실물처럼 잘 나와버리면 잠못 이루는 님들이 많겠져? '뭐야? 것다가 이쁘기까지 하단말야?' ...하면서... 아~ 리앤지의 꿈이 이루어졌네요. 맨날 걱정이 쑥쑥에서 인터뷰하자고 하면 어쩌지? - 걱정도 팔자지? ...혼자 묻고 답하고 하더이만... 축하합니다. 리앤지...님 다시는 네모난 핏자를 거론하지 말기를... 그나저나 립스틱만 발라도 여전히 뽀사시한 얼굴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구만요. 부러비~ 지오를 보면 하이고 동희가 '형님!!' 하고 고개를 숙이겄네요. 우찌 이리 조숙할꼬나? 리나는 아직도 남정네 앞에서 부끄럼을 타는지 궁금하구만요... 난 왜 자장가 부르다 내가 취해서 자는지 ... 그래서 4시에 기상을 해서....기상이 아니라 뒤척이다 깼지... 암튼 인터뷰 축하하고 남편한테 맛있는거좀 사달라고 하셔여. 혹 알어 오늘 이후로 리나아빠가 '내가 널 알아주마.' 할지.... 오늘밤 음주가무는 또 이루어지는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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