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노래부르는 가은이~
작은별을 예쁘게 부르길래 찍어줄게 한번 더불러봐~ 한거랍니다.
31개월 가은이의 영어수다(?)를 모아 봤어요~^^*
카메라만 갔다대면 잘하던 수다도 쏙 들어가는 가은이라 평소 수다에 비하믄.....ㅋㅋ
갑자기 책을 꺼내서는 집을 세우고 지붕을 올리고 하더니
늑대가 되어 불기까지 합니다.
그리곤 다시 그걸로 바지도 만들어 입고
그걸 다시 엄마에게 입혀주는 가은이 모습을 찍어 봤어요~
이젠 혼자서도 저리 곧잘 놉니다..
예전엔 정말 뒤꽁무니 졸졸따리 다니며 귀찮게 하더니 것도 컸나봐요~^^*
가은아 책으로 뭐하니??
식탁에서 엄마에게 뭐라뭐라 이야기하는 가은이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봤어요~^^
30개월과 31개월의 차이 (같은책 다른느낌*^^*)
사이언스 스토리북의 Animals Homes 책을 읽는 모습을 비교해 보셔요~^^*
31개월 들어서니.. 잘들리실지 모르겠는데//
발음도 조금 더 자연스러(?)워 진것 같고 문장도 훨씬 또박또박~ 엄마생각이랍니다.~
발꼬락에 뭔가 밟히니까 There's a something strange. (뭔가 이상한게 있어요)하네요~
28개월부터 본격적으로 제대로 된 영어문장들이 봇물터지더니..
30개월과 31개월엔 영어문장들을 수다스럽게 읊어대는 못습이 많이도 기특한 딸래미랍니다.
예전엔 아웃풋 하면 아이의 입을 통해 들려오는 영어문장들을 적기 바빴는데..
이젠 그러한 문장들을 정리하는게 힘이 드네요~
특히 저랑있을땐 영어로 저리 잘 떠드는 애가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다 싶으면
영어로 왠만하면 이야기를 하지 않는것도 특징이네요..
스스로 많은 문장들을 이야기 하는 가운데서도
아직은 제대로 관사를 붙이거나 시제에 대한 개념이 없어
틀리기가 일쑤입니다. 제멋대로 표현할때도 엄청 많지요~
그걸 제대로 교정해주고 걸러주어야 하는데... 갈수록 바닥이 들어나는 엄마의 실력~
정말 제대로 된 공부란걸 해야할텐데.. 언제나 마음만 그득하고 실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30개월 엄마와 함께 침대에서 읽는 모습
31개월 현재 혼자서 책을 펼쳐 놓고 읽는 모습이 기특해서 한컷!


쑥쑥몰
체험이벤트















[파닉스03] 알파벳 따라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