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발등에 불이 떨어진 느낌이라 도움글 부탁드려요.
6학년 되는 아들인데요. 레벨 2정도의 책 더듬 읽고 듣는 정도입니다.
문법은 그래머 큐2권 같이 하고 있어요. 다른 글씨 작은 책들은 부담스러워 하더라구요.
말하는건 잘하진 못해도 재미잇어 해요.
가장 문제는 쓰기 이죠. 단어암기를 한달정도 하고 있는데 여태껏 안시킨 제 발등을 찍고 있어요.
문장쓰기는 엄두도 못내죠.
여러 방법을 생각하다가 (윤 선@교실, 학원) 그냥 저랑 중학1 교재와 단어장, 문법 책 한권을 밀어부치며 중학 대비를 미리 할까하는데요.
지금 학원은 갈 곳도 없고요.
교과서 달달 문장 외우고 개념 과 문제 풀이....제가 옛날에 배울때 방법인데 지금 울 아들에겐 이 방법이 제일 합리적이고 서로 부담없는 게 아닌가 해요.
혹 다른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꼭 의견 부탁드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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