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영어 하는 아이들은 몇번은 겪는 현생인거 같아요.
예전글에서 찾아봤습니다.
이건 제가 예전에 썼던 글이고요
1.영어는 사실 언제 시작하느냐보다 시작해서 그끈을놓지않는게 제일 중요한거같습니다.
작년에 제가 맘이많이 아팠던게 울 오순이한테 영어로 말한마디 못해줬었죠.
둘째낳고 키운다 힘들어 한국말도 안하는데, 뭔영어가 입에서 튀어나오겠습니까?
그래도 한가지계속한건 흘려듣기입니다.
그결과 작년12월에 런투리드를 듣고 따라읽는걸보고 혼자 감탄하고 역쉬엄마표야'했었죠.
2.내아이의 성향을 잘파악하셔서 분명 어릴떄시작한아이는 영어거부를 2-3번은 보이는거 같습니다.
물론 울 오순이도 했고요. 거부할땐 하나도 안했습니다. 다만 울아이가 동화책이나 동요,테잎또는비디오중
분명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나 뭔가 하나있습니다.
거부할땐 그끈만 놓지않고 가끔씩 들이대면서^^ 늘 엄마가 영어책도 보고 엄마테잎도 듣고
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이건 또 다른 분이 쓰신 겁니다.
| 재현맘(eeeer) 2007-09-18 02:07:40 | |
--> 성목성원맘님~쪽지를보내주셨는데 답장쓰기가 잘 안되네요 로그인되어있는데도 자꾸 로그인하라고 메세지가 떠서 그냥 여기다 남깁니다 아마 듣기를어떻게 해주었냐는 님의 글에 간략하게 전해드릴께요--> 전 돌전후부터 영어듣기는 영어동요비디오로 시켰습니다. 별도로 사서 한것은 아니었고 한참 재능방송에서 영어동요 짧게 짧게 방송되는게 있었는데 그걸 각각 다 녹화해서 비디오 1개로 보여줬습니다. 그동요를 너무 좋아할때 영어동요 시디를 사서 넣어주면서, 대부분 듣기는 노부영으로 진행해왔었죠. 노부영은 현재 100~150개정도 테이프를있는데 거의 다 들은것 같네요. 위씽도(7개정도) 별도로 비디오말고 시디와 테이프로 자주 들려주었으며 가끔씩 느낌이 다른 영어동요테이프를 자주 넣어주었어요.. 저희 아이도 한동안은 시끄럽다고 꺼버린경우도 있었는데 아이가 싫어할떄는 과감이 껐었네요 듣기의 노출시간은점점 늘어나야하는데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길을 가는것자체가 어렵더군요 그런데 그것도 잠깐이더군요..지금은 유치원 가기전 1시간정도, 오후에 1~시간정도 끊임없이 그냥아이가 놀때 들어줍니다.. 특히 목욕탕에서물놀이, 로보트 만지면 변신놀이, 또한 이것저것 자질구레한것으로 놀때 들려주네요. 지금은 동요 위주보다 스토리위주로 해 주는데 스토리위주로 해주었더니 더 중얼중얼 따라하네요.. 그래도 동요를 따라부르는시기도 지금 이떄가 한창인것같아 전 계속적으로 진행할 생각이지요 듣기는 습관이 되는게 참 중요합니다 저도 항상 꾸준히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는중이랍니다 간략하게 답변이 되었나 몰라요.. 오늘도 자기전에 영어책를 몇권 읽어줬는데 ~영어놀이로 확장되어 한참 놀다 잠들었네요.
아이에게 어떻게 했을때 아이가 영어거부를 하는 와중에도 싫어하지 않는게 뭔가 하나 있습니다. 알파벳을 알고 모르고 전 그다지 중요하지 않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냥 때되면 알려니 .... 한글처럼 책을 많이 읽어 자연히 깨치기를 바랬습니다. 시간이 좀 걸렸지만, 그렇게 하나 깨치니 나머진 쉽게 따라가네요. 유치원에서 하는걸 싫어하지 않는다 하니, 유치원에서 했던걸 지나가는투로 불러주고 읽어주세요. 저는 맘님께서 너무 학습적인 면으로 치우치게 하지않났나'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아닌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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