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이런, 축하글이 무지 늦었네요. 아래 축하글들에 붙을려다가 너무 많아 여기 붙습니다. 리앤지님 직접 뵙지는 못했지만 아주 정열적인 분인 것 같아요. 그 정열과 힘이 많은 분들께 밝은 희망을 만들어 주시네요. 리앤지님, "나도 너를 알아주마~" ㅎㅎㅎㅎ 앞으로도 많은 분들께 용기와 힘을 불어넣어 주세요. 리앤지님의 글입니다. > 니가 연예인이냐? > 흑흑.. > 저의 인터뷰를 읽은 가장친한 친구 쟈스* 의 맨트였습니다.. > 그 쟈스* 님은 바로 지난달(이러면 누군지..다 알겠지..큭큭..) 인터뷰 나이에 > 33이라고 그냥 본 나이로 나왔는데 > 저는 만 나이로 나왔거든요.. > > 사실 73년 소띠이고 > 나이는 31살..만 으로 하면 29세 맞는데...^^ > > 인터뷰에 29살로 나와서..은근히 기뻤는데.. > 자수해서 광명 찾으렵니다.. > > 그러고 보면 님은 2년이나 남았으니 > 더 열심히 하셔서 > 2년후에는 엄청난 내공의 소유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 ....화이팅~~~ > > 행복한 밤입니다. > 님도..행복하시길.. > > 그리고..무력해 지지 마세요.. > 저두 그냥 평범한 아줌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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