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에게 오알티는 공기같은 존재인것 같네요...^^
저희 아이같은 경우는 작년 이맘 부터 시작했는데.. 오알티가 벌써 약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작년 시작할 때는 영어가 먼지 아무것도 모른상태에서 시작했는데..
어느덧 지금은 스스로 읽으면서 6&7단계를 하고 있답니다.
물론 쓰기는 아직 시작하지 않아서 한참 멀어보이지만 듣기와 병행해서인지 파닉스도 확실히 잡아가고 있습니다.
작년에 ORT를 시작하기 전에는 한주에 단어 4~5개 배우고 간단한 문장을 배우게했던 방문학습을 조금해봤는데
실망이 컸습니다.
아이도 역시 매일의 수업이 아니다보니, 맥이 턱..하고 자꾸 끊기는 느낌이 들었던것 같아 금방 그만두었죠..
또 선생님이 아이진도에 맞추기도 어렵고요. 아이가 학습지 진도에 맞추어야하니 너무 시간이 아깝더라구요.
지금은 6~7, 8~9 까지 사서 항상 듣고 있지만 정말 오알티에 넘 감사드려요.
저도 이정도로 아이가 푹빠져서 영어(특히 오알티)를 좋아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으니까요...
저 역시 아이가 물어보는 데에 열심히 답해주려고 공부 많이 해서인지 덕분에 저도 영어실력이 많이 좋아지고 정말
대만족입니다.
매일밤 맞벌이하는 저는 피곤하지만 꼭 오알티나 그외 영어동화책을 읽어야 자는 아들때문에 졸린 눈을 비벼가며 실
감나게 읽고 질문도 하고 대답도 합니다. 또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꼭꼭 오디오를 들어가면서 한줄 한줄 스스로
읽어가는 제 아이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참 신기하기도 하고 ....
만약 주위에서 할까? 말까? 고민하신다면 강력 추천하고 싶어요.
영어를 공부보단 그냥 자연스럽게 접근시키면서 꾸준하게 보여주는 게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오알티 정말 감사합니다.
* 오알티 칭찬 글만 적고 가네요...^^;
: 둥이맘님의 글입니다.
> 43개월된 쌍둥맘인데요... 삼성영어시작1,2단계 보았구요.. 노부영 5권정도 뭐 그냥그냥 영어 노출시키고 있는데
> 영어로 물으면 단답형으로 조금 말하는 정도이거든요.. 쑥쑥몰에서 ort 공구 행사해서 들어가보니 A~G까지 단계가 있더라구요.. 울애 정도면 단계가 어떤게 적절한지 몰라서요.. 삼성영어시작 3단계들어가기 전에 뭐가 좋을까 들여다 보다가 ORT를 알게 됐는데 한솔이랑 여기서 판매하는 ORT랑도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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