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4세 아들둔 엄마랍니다...
엄마표 영어는 작년부터 관심은 있었는데.. 행동에 옮긴건... 올 2월부터 시작했어요..
시작이라고 해봤자... 노부영 ort 를 기본으로 하고 있어요...
노부영은 음악도 좋고 글도 좋은데... 어찌 둘다 시큰둥 하네요...ㅋㅋㅋ그래도 꾸준히 들려주고는 있어요..
ort는 2단계 하고 있어요.....
그런데...
단계는 언제 올리는건지 궁금해서요...
그리고 어떻게 ort를 활용하고 계신지 궁금해요...
전 그냥 cd들려주고 책 읽어주고 있어요...
2단계 책을 다 읽을 수 있고 단어도 정확히 알아야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건가요??
2단계 시작한지 2개월 정도 됐는데... 시큰둥 해졌거든요... 어떤책은 읽을 줄 알고 어떤책은 부분부분 알구요...
흥미를 주기 위해 이번에 ort workbook하고 3단계 구입했답니다...
효과가 있을런지....
4살짜리 아들놈은 한글도 떼지 못했는데.. 영어 알파벳도 구분하고 책도 쉬운건 잘 읽더라구요...
그런데 6살짜리 아들놈은 영어노출을 늦게 해서인지... 첨엔 다른언어라 재미있어하더니..요샌 시큰둥 하네요..
ㅋㅋㅋ이건 다른 질문인데요...
수퍼와이를 우연히 알게 되어서 자주 보여주고 했더니...(남자 아이라서 좋아하더라구요...)
pbs kids들어가서 수퍼와이 게임도 하고....
얼마전부터 모르는 단어들을 읽어보려구 하더라구요...
자기가 읽어보고 맞냐구 자꾸 물어보네요...
정확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대충 비슷하긴 해요...ㅋㅋ
파닉스를 시작해야 하는건지...
아님 그냥 책 많이 읽어주는 것으로 대신 해야할지...
질문이 두서없이 장황하기만 하네요....^^
답변 꼬옥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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