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놀랐습니다. 그냥 평범한 아줌마가, 그것도 영어에 관심이 없던 아줌마가 1년만에 애들과의 대화 70%가 영어라구요???? 아휴, 난 뭘 했지? 무력해지지 말라고 하셨지만, 땅 속 저 깊은 곳으로 꺼지는 이 느낌은 어쩔 수 없네요. 한동안 뜸하던 쑥쑥에 요즘 자주 들러다 보니 계속 충격받고 있습니다. 저도 책꽂이에서 썩고 있는 hello baby hi mom 다 외울겁니다. 꼭꼭. 리앤지님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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