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에서 강의하신것 잘들었습니다.
3년전부터 쑥쑥을 알게되어 여러맘들의 경험과 조언을 듣고 있으면서
히플러님의 글과 강의를 동영상을 통해서만 보다가
부산에 오신다는 소식에 기쁜마음으로 달려가 강의를 들었습니다.
처음 뵈니 왠지 아는 사람같은생각, 그리고 연예인을 보는것 같은 생각도
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정말 서울과 부산은 차이가 난다는 생각이 들었고, 어떤 특별한
아이만이 영어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것이 아니라 정말 많은 엄마들의 노력으로
아이가 만들어지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항상 마음만이 앞서서 아이보다도 내가 먼저 나아가고 따라오지 못하는
아이를 다그치곤 했지요...
수업마지막에 어떤분의 질문에 대한 답중 하신말씀이
"7살이 되어서 시작해도 늦은것이 아니다. 아니 초등학교 1.2학년에 시작해도
늦다는 생각을 하지 말고 천천히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하면 된다" 라는 말씀이 또 한번 저에게 힘을 주셨습니다.
여러 책들과 영어 지료들을 제시해 주셨는데, 영어 동화책과 그외 리딩책 그리고
워크북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셨는데, 지금 공구에 나외있는
ort에 대해서는 말씀하시지 않으셨는데 ort를 사야할지 아니면 더 많은
노부영을 구입해서 봐야 할지 고민 스럽습니다.
ort는 여러 맘들의 이야기들처럼 봐야할지....내용을 잘모르니 더욱 고민이됩니다.
다음에 부산에 방문하시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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