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글에서 느껴졌던 활달함과 화통한 성격이 역시 사진에서도 느껴지는 군요. 연년생을 키우면서도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참 아랫글 안 봤으면 속을 뻔 했네요.^ ^ 73소띠이군요.저랑 동갑이니 더 반갑고 한편 에구구 ~난 뭐하고 있나싶네요. 저도 님처럼 해 보게 동지를 찾아야겠네요. 인터뷰 축하드려요. 왜 쑥쑥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분들은 전부다 미인이지요? 맥 빠지게... ㅜㅜ;; 쟈스민님의 글입니다. > 가 사진이 왜 이케 나왔을까? > 하긴 사진이 실물처럼 잘 나와버리면 잠못 이루는 님들이 많겠져? > '뭐야? 것다가 이쁘기까지 하단말야?' ...하면서... > > 아~ 리앤지의 꿈이 이루어졌네요. > 맨날 걱정이 쑥쑥에서 인터뷰하자고 하면 어쩌지? > - 걱정도 팔자지? ...혼자 묻고 답하고 하더이만... > 축하합니다. 리앤지... > '야야' 하다가 게시판이 의식이 되어 존댓말 했다 반말했다 > 기양 내식으로 하꼬마. > 축하한다. 리앤지. > 다시는 네모난 핏자를 거론하지 말기를... > > 그나저나 립스틱만 발라도 여전히 뽀사시한 얼굴을 > 그대로 유지하고 있구만. 부러비~ > > 지오를 보면 하이고 동희가 '형님!!' 하고 고개를 숙이겄네. > 우찌 이리 조숙할꼬나? > 리나는 아직도 남정네 앞에서 부끄럼을 타는지 궁금하구만... > > 난 왜 자장가 부르다 내가 취해서 자는지 ... > 그래서 4시에 기상을 해서....기상이 아니라 뒤척이다 깼지... > > 암튼 인터뷰 축하하고 남편한테 맛있는거좀 사달라캐라. > 혹 알어 오늘 이후로 > 리나아빠가 '내가 널 알아주마.' 할지.... > 오늘밤 음주가무는 또 이루어지는감? > > > > 추신; 우리동네 달랑무 한단에 900원 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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