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책의 비교를 워낙 잘 설명한 글이 있어서요~ 올려봅니다.
잘안보이는 부분은 한번더 적었구요^^*
한솔의 ORT와 쑥쑥에서 공구중인 오알티와의 차이가 한눈에 들어오네요~^^(

왼쪽이 한솔 오알티 이고 오른쪽은 쑥쑥에서 이번에 공구중인 오알티입니다.
오른쪽 책도 원래는 왼쪽책과 같은 표지 였으나 몇년전부터 개정판이 나와 이렇게 바뀌었다고 합니다.

자 첫페이지에는 Kipper가 앉아 있습니다.
모습에서 아주 살짝 차이가 나구요~
그보다 제일 주목할 점이 바로 동사입니다.
Wants 와 Wanted!! 현재와 과거의 차이입니다.
외국의 동화책은 다 과거형이라고 합니다.
그도 그러것이 "Kipper"는 파티를 열고 싶어 했어요. 라는 읽어주는 문장자체가 과거형이기 때문이죠.
또한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이에게 물어 보는 내용도 "~했니?" 주로 과거형이기 때문에 실제로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오늘 유치원에서 무엇을 먹었니?" 오늘 선생님 말씀 잘들었어? ,, 등등

그림도 살짝 다르지만 역시 동사의 시제 차이입니다.


오른쪽은 식칼의 모습을 국자와 뒤집개 등으로 바꾸어 놓았네요~


특히 숨은 그림찾기가 추가 되었습니다.
안경을 찾는 것이지요
매쪽마다 있지는 않지만 찾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어쩜 저리도 자연스럽게 숨겨 놓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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