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여아입니다. 영어는 돌때부터 노출해왔구요... 근데 어릴때부터 좋아하는 노부영은 손에 꼽아요 특히 에릭칼은 영 반응이 없었구요... 오디오나 비디오는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영어책 편식이 있는 아이라서 성공한책은 ort(5단계까지 봤어요)랑 삼성영어시작... 그리고 단행본 몇권이요...
애가 4살부터 공주를 넘 좋아해서 디즈니 first readers를 가끔 읽어줬구 요즘에 an i can reader라든가 hellow readers같은 리딩북중 가장 쉬운 단계를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주면 깔깔 웃으며 좋아하네요 우리애는 아직 알파벳도 잘 모르고 파닉스는 생각도 않는데 이렇게 리딩북을 벌써 읽어줘도 되나 모르겠어서요
한글책도 동물나오는 것보단 사람이 주인공인거, 잔잔한 것보단 킨더랜드픽쳐북같이 톡톡튀는거를 좋아해요 노부영은 그림이나 노래는 아름답지만 스토리가 있다거나 위트가 있는, 그런 책이 아니라서 우리애가 싫아라하지않나도 싶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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