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지금 기분이 무척 나쁘고 묘한 기분이지만
그래서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님께서 쑥쑥에 처음 오신분이라면 충분히 제 글을 오해할만도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고
그런 생각을 하다보니 님의 아이디기 눈에 익어서
님의 아이디로 올리신 글을 검색해 봤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올해 1월부터 글을 열번 정도 올리셨는데
모두 오알티 또는 리드앳홈 매직키에 관한 글이시더군요.
제가 님의 글에 댓글을 달았던 적도 있었고
다른 분이 리드앳홈에 관한 질문을 올리셨을때 님의 글을 소개한적도 있더군요.
5개월 정도면 그간 제가 올린 글을 보신 분이실텐데(물론 보지 못하셨을수도 있지만..)
이렇게까지 오해하실 정도인가 싶습니다.
그리고 님의 과거의 글로 보아 이미 오알티를 충분히 사랑하시고
오알티에 대해 믿어의심치 않으시고, 이미 오알티를 진행하고 계신듯한데
오알티 시키려는 입장에서 판단기준이 흐려진다는 것은 이해하기 힘드네요.
저역시 순수창작그림책을 너무 사랑하지만
오알티에 대해서 의심해 본적이 없는데 말이지요.
또 한가지는 님이 같은 아이디로
쌍둥맘, 희연맘, 유나맘 이라는 이름을 쓰셨더군요.
그래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제가 님의 글에 "또 다른 유나맘" 이라고 댓글을 달았었고 반가운척을 두번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기분이 묘합니다. 배신감 같은...
님이 의도적으로 오알티에 대한 글을 쓰고 있다는 의심이 올라오지만
그런 글이 한두개도 아니고 제가 관여할 바도 아니구요.
암튼 같은 이름으로...제가 댓글을 달았던 분이
저한테 영어에 대한 정확한 기준과 경험도 없이 결론을 지우고 상대방에게 폐를 끼치는 얕은 글이라고
언급하신 부분은 다시 생각해도 머리 끝까지 화가 치밉니다.
어떻게 활동을 하시든
앞으로 유아영어게시판에서 어떤 이름으로 활동을 하실건지 남겨주십시오.
만약 유나맘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실거면 제가 이름을 바꾸겠습니다.
: 희연맘님의 글입니다.
> 한가지 더 물어보려구요. 유나맘님의 글을 읽고나서 판단기준이 흐려져서요.왠지... 저 짧은 생각엔 노부영에 대한 활용문이나 체험같은거 들려주면 더좋겠다는 생각되어지네요.
> 주위에선 오알티좋다고 많이 읽으라고 하고......... 치우치지말라고 그러고......... 공구할 때 사두고 읽히려는데
> 혼선이 빗어집니다.
> 그리고 제목을 세끼, 간식이라고 해서 거기에 의존하는거는 아니지만 오알티시키려는 입장에선 기분이 좀 언잖네요.
> 아이가 좋아해서 연결지어주려고 하였는데..... 그럼 노부영이 뭔지 좀 전과정을 설명해주고 책 내용에 대해서도 충분히 올려줄 수 없나요? 그 다음에는 교육효과와 노부영을 위주로 하면 되는지와... 전 첫 아이라서 영어에 대해 난감할 때가 많거든요.^^;;유나님의 글 아래에 또 다른 책을 피알하고 훌쩍 코멘트 남기고 떠나가면 저같이 순진한 맘들은 헷갈리기만 할거 같은데요. 이 게시판에 자주 들리는데 영어에 대한 정확한 기준과 경험도 없이 결론을 지우고 상대방에게 폐를 끼치는 얕은 글은 서로 자제를 해야 더 건설적이고 발전하는 쑥쑥이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간단히 적어 올립니다.
>
> 오늘은 여기까지만 참가하고 내일뵙겠습니다. 쑥쑥맘님들 따듯한 글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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