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책을 못 받은 분이 많습니다. 다음 주에 다시 1번을 올리겠으니 걱정 마세요.
책을 추가로 받아서 주문량에 충당하고 있어서 천천히 진행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쑥몰 왈, 영국 책이다 보니 유로화 문제, 수입 문제로 살짝 머리가 아팠다네요.
반응이 좋아서 어렵게 들여온 보람이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책 좀 팔아서 이득 좀 봤겠네? 하시겠지만 수입책의 이문은 참 박합니다.
쑥몰은 외국수입책, 그것도 수입사라는 중간 지점을 거쳐 책을 받기 때문에 그저그렇습니다. ㅋㅋ
그렇다고 아무 이득이 없다는 건 절대 아닙니다. 우리 쑥몰 직원들이 신이 나서 일할 정도는 됩니다.
책 구입해주신 쑥회원 여러분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요즘 같은 불경기에 단비 같다네요.
안젤리나 얘기는 않고 웬 돈 버는 얘기? ㅋㅋ 제가 입사 5년 만에 이윤이라는 것에 눈을 떠서 그래요.
그 동안 나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 회사에 득이 되는 줄 심한 착각을 했지 뭐예요.
저는 컨텐츠 검수에 TESOL 수업으로 역할 끝. 그렇게 무심해도 아무 말 않은 쑥쑥 경영자가 고맙지요.
그런데 세월이 지나면서 보니 이 많은 직원들의 생계와, 브랜드 유지,
무엇보다 무료 컨텐츠 제공이라는 기업 특성이 지켜지려면 그게 필요하더만요. "돈"
그래서 향후 제가 제공하는 컨텐츠는 이런 식으로 갈까 합니다.
회원들에게 좋은 학습자료를 드리면서 아울러 우리 쑥쑥에 조금이나마 이윤이 남는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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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리는 웍싯은 comprehension입니다. 보통 독해라 하면 문제 풀기로 생각하지요.
그러나 독해란 한 두 문장으로 정의하기 어려운 복잡한 정신과정입니다.
내용을 comprehend 하고 evaluate 하고 나아가 create 하는 과정이죠.
저는 책을 읽으면서 끊임없이 스스로 질문을 던지는 reader를 원합니다.
내용의 events만 꿰는 읽기는 창의력, 비평의 힘을 길러주지 못합니다.
스스로 질문도 만들고, 내용과 결부된 주제로 자기 얘기도 하는 연습지입니다.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애기들 그림책이니까요.
요렇게 살살 연습하면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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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y Group은 다음 주부터 하겠습니다.
아직 책 못 받은 분이 많아 웍싯을 한 어린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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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드린 웍싯 3페이지 so Adj that S
두번째 예문 so가 빠졌네요.
My mom was so busy working that she was cross when my dad did not help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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