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하나로 다 날라가 보리고 사진하나 딸랑 남았네요...ㅠ.ㅠ
이 불치의 기계치를 우찌해야하나ㅠ.ㅠ
하지만.... 다시 해보죠 ....그래야 열 안받지 ㅋㅋㅋ
죠지 시디롬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예전에 죠지 시리즈를 대여해서 읽었었는데요,
그땐 그다지 재미있다'이런 반응을 안보였었습니다.

그런데, 이 시디롬을 보자마자 예전에 책도 있었는데...하면서 물어보네요.
대여한책이라 책이 없다고 했습니다. ㅠ.ㅠ
특가 할때 안산게 아까워요... 암튼
요즘은 영어에 관한 뭔가를 사면 아영이에겐 아영이가 영어를 잘해서
쑥쑥아주머니들이 주는 선물이라 뻥~~~칩니다 ㅋㅋㅋ
하지만, 아이에겐 참 좋은 청량제 역활이 되고 있다는걸 알았죠.
이렇게 선물이 온날은 더 매진합니다 ㅋㅋㅋ

신랑이 시력이 안좋아서 일부러 컴터 시디롬을 한번도 사본적이 없었는데요,
이제는 때가 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단어를 외우면서가 아니고 게임을 하면서 풀기에
이리 열중을 하고있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처음엔 죠지랑 친구이야기가 잠깐 나옵니다.그리고,
part1을 클릭하고 들어가면,

여기서 부터 게임이 시작됩니다.
spell...had....
i had a plan.
그런데, 이걸 못알아들으면 다시 ?마크를 누릅니다.
2번은 이러게 더 나오고요.
그래도 몰라서?를 누르면,
had하고 단어가 뜹니다.
그리고, 친절하게도 h...a...d...까지
일러주고 사라지더군요.

2번째는 조금 어렵습니다.
왜냐면, 2문장이 나와서요 ㅎㅎㅎ
run...the birds fly faster. but, i can run.
이렇게 나오고요, 똑같이 몰라서 ?마크를 누르면,
문장을 한번 더 읽어줍니다.
그래도 몰라서 ?마크를 또 누르면요,
단어가 위에 떴다가 사라집니다.
이번엔 컴터 화살표를 이용해야하는데요,
울 딸이 use to the cpu keyboard.란
말을 몰라서못하고 있더군요.^^
시디롬이 좋은 이유가 단어를 들려주면서 찾기에 리스닝도 돔이 되고
위에서도 얘기했지만, 게임을 한다는 생각에 집중을 하게 되는것 같아요.
저는 시디롬이 어려울꺼라는 선입관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이번에 해보니, 리스닝이좀 되고, 단어를 몰라도 파닉스를 조금했다든지
단어에 대한 감이 있는 7세어린이라면, 사용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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