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William Shakespeare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셰익스피어의 햄릿 중 햄릿의 대사
아이가 작년에 반에서 매일 영어명언을 외웠어요. 선창을 하면 아이들이 따라하는 형식으로 아침 조회 시간마다 했다는 데, 그렇게 하면서 명언을 많이 외우게 되었다네요. 가끔 명언을 얘기해 주기도 해서 이걸 주기적으로 올려보면 좋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저도 미드를 보면서 미드에서 명언이나 명대사, 명문장 또는 영화 대사를 인용할 때가 있는 데, 그게 너무 좋더라구요. 미드 화이트칼라가 이런 인용에서 단연 돋보였고요. 아주 수려한 문장이 자주 등장해서 꼭 보여주고 싶은 미드 1위가 화이트칼라입니다.
책을 봐도 고전이나 인문학, 심지어 과학 전문 서적에서도 그런 명언이나 명대사, 명문장, 영화 대사 등이 인용되면서 등장할 때가 많습니다. 특히 고전에서는 이런 인용이 더 많이 나오기도 하고요. 고급스런 표현을 이번 기회에 한 번 익혀보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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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수요일과 일요일에 명언 하나씩 올리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아래 써 주신 명언들과 제가 아는 명언들 하나씩 올릴게요.
다른 분들 말씀대로 화이트보드나, 아니면 큰 종이에 적어서 하루에 몇 번씩 크게 읽어본다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너무 자주 하면 외우기 너무 어려울 것 같아 일주일에 딱 두 문장만 하면 부담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일년이 모이면 대략 56문장~ 벌써부터 가슴이 떨려오네요.
아이들과 며칠 간 한 문장 외우신 거 다음 문장 올릴 때 써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입으로 따라만 해도 좋고, 아이가 원한다면 명문장 직접 써서 올려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부담 없이 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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