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ㅎㅎ 심하게 긁힌건 아니겠죠... 재현아~생일 축하해. 전 아영이 돌잔치도 안했어요. 그래서 이번에 크게하면...그도 배신입니다. 걍 친구 몇명만 불러 밥 먹을까..해요. 제가 워낙 뿌린게 많아..걍 지나갔다간 원망 들을것 같아서..ㅎㅎ 소곤소곤... 맘 걍 싹~~비우세요. 특히 시댁쪽은 해주고 돌아서서 다 잊어뻐려야...건강에 좋은거 아닌가요..ㅎㅎ 전 약간 먼 시댁 아이까지 다 챙궈주는..그런 미련을 떨었는데.. 제 아이들이 받은건 암껏도 없어요...ㅠㅠ 그래도 웃자나요..ㅋㅋ 에고 열 오르니..갑자기 냉면 생각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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