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이 안 열려 있어서~~~ 고민하다 제가 대문 열어요~~
오전에 비가 살짝 내리더니 이제는 그치는 것 같아요~
주말동안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저희는 아빠와 딸래미가 TV를 너무 원하여~~ 애처로운 눈빛으로 저를 마구 봅니다.
일단 하이마트, LG, 삼성 대리점에 TV 구경 갔다왔어요~~
40인치를 보니 ~~ 46인치가 사고 싶고~~
직원이 권해주는 50인치를 보니~~ 그것 또한 사고 싶네요~~
무얼 살지 아직 고민 중이에요~~
40인치도 괜찮은 것 같은데 남푠이 자꾸 46인치를 노래를 하네요....
TV 없이 2달 정도 살아봤더니~~ 전 살만 하던데~~
남편과 줄리아는 주말에는 조금 봐야게다면서... ㅋㅋ 절 협박아닌 협박을 하고 있어요
토요일에는 도서관에 다녀왔어요~~4시간 넘게 있었더니 제법 책도 읽고 15권 빌려와서 주말 동안
읽었어요~~ 전 책이 좋아요~~ 히히....


지난 주는 북클럽에서 먹이 사슬에 대해 공부를 했더니 줄리아가 도서관에 가서 먹이 피라미드를 그리더라구요~~ 진짜 별거 아니지만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하는 것이라 저는 흐뭇했네요~~

새로운 주의 시작이네요~~~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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