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앤지님 정말 축하드리고 저도 리앤지님께 배우고 싶어요. 어떤 책들을 가지고 공부했는지 모두 다 가르쳐주세요. 쑥쑥 드나든지 2년이 넘었는데 아는 것은 하나도 없고, 아이의 영어도 제자리고 솔직히 요즘은 고민도 되네요.ㅋㅋㅋ 또 지난번에 헬로우베이비 하이맘 외운다고 해놓구선 3-4일이 지나자 밀려드는 사무실 일에, 게으름에, 인터넷 이곳 저곳 기웃거리다 보니 시간이 이렇게 흘러버리고 다시 제 자리. 당장 '뒤집어본 영문법'사서 공부해야겠어요. 리앤지님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공부하시면서 겪었던 어려움들도 많이 풀어주세요. 에궁 또 리앤지님 어깨무거워 지겠네.....ㅎㅎㅎ 쟈스민님의 글입니다. > 가 사진이 왜 이케 나왔을까? > 하긴 사진이 실물처럼 잘 나와버리면 잠못 이루는 님들이 많겠져? > '뭐야? 것다가 이쁘기까지 하단말야?' ...하면서... > > 아~ 리앤지의 꿈이 이루어졌네요. > 맨날 걱정이 쑥쑥에서 인터뷰하자고 하면 어쩌지? > - 걱정도 팔자지? ...혼자 묻고 답하고 하더이만... > 축하합니다. 리앤지... > '야야' 하다가 게시판이 의식이 되어 존댓말 했다 반말했다 > 기양 내식으로 하꼬마. > 축하한다. 리앤지. > 다시는 네모난 핏자를 거론하지 말기를... > > 그나저나 립스틱만 발라도 여전히 뽀사시한 얼굴을 > 그대로 유지하고 있구만. 부러비~ > > 지오를 보면 하이고 동희가 '형님!!' 하고 고개를 숙이겄네. > 우찌 이리 조숙할꼬나? > 리나는 아직도 남정네 앞에서 부끄럼을 타는지 궁금하구만... > > 난 왜 자장가 부르다 내가 취해서 자는지 ... > 그래서 4시에 기상을 해서....기상이 아니라 뒤척이다 깼지... > > 암튼 인터뷰 축하하고 남편한테 맛있는거좀 사달라캐라. > 혹 알어 오늘 이후로 > 리나아빠가 '내가 널 알아주마.' 할지.... > 오늘밤 음주가무는 또 이루어지는감? > > > > 추신; 우리동네 달랑무 한단에 900원 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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