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마더구즈(너서리 라임)을 시작하면서 영어를 처음 접하게 되었네요.
그전에는 노부영의 책등은 익히 들어 몇권 사서 놀때 틀어주긴 했는데,
한가지 테입이나 씨디로 꽤 들었다 싶어서 책을 보여주면 딴짓을 합니다.
그래서 흘려듣기를 더 해줘야하나 고민스럽네요.
근데 라임 수업(센터에서 30분)을 6개월 정도 했는데 무척 좋아하네요.
이 라임수업이 노래가 곁들어 져서 좋아한다는걸 알았는데요,
노부영 문진미디어도 영어동화책에 노래들이 모두 나오는데도
거기에 나오는 노래와 책에 대한 흥미도가 급격하게 떨어지네요.
참고로 한글책은 꽤나 읽습니다. 1시간에서 2시간은 제가 읽어주어서 꼼짝 안 하고 앉아서 읽어 달라고 하거든요.
글밥양도 또래에 비해서는 상당히 많은 편이에요.
영어를 노래등의 흥미로 유도해서 지속력을 가지고 싶은데 그러기 위해서는 책만한게 없다고 여겨졌거든요.
참 영어책으로 넘어가기가 힘드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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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워크지와 영어놀이 그리고 다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