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입니다.
영어학자이지만 기가막힌 우리 말이 있음에 감사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우리말의 문자 구조, 발음의 다양성은 정말 너무나 체계적이고 과학적이라 감탄스럽습니다.
어휘 또한 풍부하고 방언이 발달해 우리 말의 맛은 아무리 접해도 신선합니다.
아름다운 우리말을 잘 구사해야 영어도 능숙한 거 같아요.
생각, 심정을 언어로 국어로 표현해본 경험이 영어를 구사하는데 촉매제가 된다고 할까요?
국어 독서 절대 게을리 하지 맙시다요.
그런 의미에서 ㅋㅋ AB 클럽은 쉽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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