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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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여기 붙어야지~! ^^
축하드려요~~ 분명히 어제 낮에 들어왔는데 언제 이런 변화가 또 일어나서 상황이 종료되갈라 하는지 ㅡㅡ;;; 리앤지님 동영상 뵐때가 더 이뻤는데 실물이 훨씬 낫다는 말이 참말인거 같구먼요 연년생을 키우신다니 한반더 존경스럽네요 ^^ 둘째가 그럼 이제 18개월쯤 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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