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쑥쑥이 여성친화적인 분위기인 곳이긴 해도,
여기서 여성이란 엄마이지 딸만 선호한단 건 아닌디유.
도대체 딸내미들 얘기 외에 아들녀석들 얘기는 왜 없단 말입니까?
중게에 가야 아들얘기 좀 들을 수 있는 정도이고
유게, 특히 초게는 아들 전멸인감요?
남자들이 대기만성이라고는 하는데 그래서가 아니라,
여자인 엄마들이 아들인 남자를 잘 이해 못 해 칭찬을 잘 않는 모양입니다.
그러니 자랑거리도 없거나, 아니라고 여기거나, 그런 듯 합니다.
제가 아들녀석 키우고 보니 후회스럽네요.
어려서 더 칭찬하고 이쁘다고 자랑도 해줄걸 싶은게...
아들 자랑 좀 해보쇼, 쑥쑥 엄마들!!
울 아들은 세살 때 오줌 방 바닥에 싸고 흐른 모양 보고, "에쓔, 에쓔!!" 했소이다, 하하...
오줌이 흘러 S로 되었걸랑요. 알파벳 천재였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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