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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시간에 선생님이 알려주신거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어요. 이건 그냥 주문처럼 외우는거라, 별다른 의미는 없거든요.
수소 헬륨 리 베륨 붕소 탄소 질 산 플
H He Li Be B C N O F
네 나 마그 알미늄 규소 인 황 염 알곤 칼륨 칼슘
Ne Na Mg Al Si P S Cl Ar, K Ca
저는 이렇게 외웠거든요..ㅋㅋㅋ
우리 아이들은 이런 좋은 환경에서 책도보고 공부도 하니,, 참 행복(?)할듯해요. 이런것들이 모두 당연한 것이니 말이죠. ^^
그리미님이 소개해주시는 책들을 제가 학교 다닐 때 알았더라면..
수학도 화학도 제가 조금은 좋아했을텐데요...
그럼, 제 인생이 달라졌을지도...ㅋㅋ
이 글도 프린트해야지....^^
그리미님이 소개해주시는 책들 다 사고 싶어요..어쩌죠??? ㅡ.ㅡ
이상하거나 멍청하거나 천재이거나 책 제목부터 눈길을 확 끄네요
저는 고등때 화학 과목을 과학중에서 제일 좋아했는데
지금은 하나도 생각이 안나네요~
제가 어렸을때 이런 책이 많았으면 참 행복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잘 저장했다가 나중에 저스틴이랑 같이 꼭 읽어봐야겠어요~
헤이리 보고
[1~4학년 자주방] 햇살좋은 가을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