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씩 팀을 짜서 9권 마지고 공동과제를 팀마다 부여하겠습니다.
어떤 팀은 이야기 새로 쓰기, 어떤 팀은 등장인물 설명하기, 등등..
아직 아이디어 완성한 것을 아닌데 내가 빠지면 팀과제가 안되는 상황이 됩니다.
그러니 우리 아기들 열심히 하게 독려해주세요.
게시판에서 처음 시도하는 팀프로젝트입니다.
잘 성사되어 엄마표의 새로운 공부법이 되게 협조 부탁드려요.
자, 아이들 솜씨 보여주세요!!
5명씩 팀을 짜서 9권 마지고 공동과제를 팀마다 부여하겠습니다.
어떤 팀은 이야기 새로 쓰기, 어떤 팀은 등장인물 설명하기, 등등..
아직 아이디어 완성한 것을 아닌데 내가 빠지면 팀과제가 안되는 상황이 됩니다.
그러니 우리 아기들 열심히 하게 독려해주세요.
게시판에서 처음 시도하는 팀프로젝트입니다.
잘 성사되어 엄마표의 새로운 공부법이 되게 협조 부탁드려요.
자, 아이들 솜씨 보여주세요!!
초 2 twinkle이에요. 쑥쑥에서 하는 활동은 처음 참여해 봅니다. 그래서 하루에 두장씩 하는게 너무 어려울 것 같아 한장씩 1권부터 진행했어요. 월요일부터 2권 들어갔는데, 주말에 1권 정리해서 올린 다는 것이 이제야 올리네요. 반갑습니다~
처음에 워크시트 받고, 깨알 같은 글자에 둘다 놀랐지만.. 제가 옆에서 도와주면서 차근차근 진행했습니다. 워크시트 1번과 2번은 before reading 이기 때문에 정말로 내용을 모른체 시작했구요.
워크시트 3번부터는 매일 씨디 한번 듣고, 소리내서 한번 읽어본 후 진행했어요. 하루에 한 장씩 진도를 나갔지만, 덕분에 씨디를 많이 듣고, 많이 읽을 수 있어서, 이 방법도 좋았던 것 같아요.
처음에 단어 설명과 주요 문장이 나올때는 어려웠는데, 자꾸자꾸 반복되면서, 9번 워크시트 부터는 핵심문장 5문장을 매일 엄마랑 동생이랑 같이 외워 보았답니다. 외우는 건 매일 세번씩 큰 소리로 같이 외워보는 걸로 시작했는데, 나중에는 서로 외우는 게 신이나서 틈날때마다 웃으면서 해보기도 했어요. 그러다보니 워크시트 12번은 쉽게 적어낼 수 있었답니다.
영국식 발음의 낯선 씨디는 저도 당황스러웠는데, 특유의 영국발음이 아이도 저도 너무 재밌어서, 자기전에 틀어달라고 해서 틀어줬더니, 그새 본문도 많이 외웠는지, 동시에 흉내내며 따라 읽는데 ,, 정말 보람이 느껴졌답니다. 사실 시작할때 너무 어려울까봐 걱정이었거든요..^^
2권은 한번 해본 형식이라 아마 쉽게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안젤리나 발레리나 책은 내용이 참 좋은 것 같고, 저희 아이에게는 한번 도전해 볼 만한 최적의 난이도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9권까지 느리지만 끝까지 완주할 수 있기를 빌어주세요~^^












초4 레이첼
2권 세번째 워크시트입니다. 날짜 맞춰하는게 쉽지 않네요.
마지막날엔 책 소리내어 한번 읽어보고 oral 써머리 해보고 마지막 워크시트했습니다.
그래서 거의 1시간이 걸렸어요.^^
레이첼은 안젤리나 책이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하네요.


3번째(princess) 워싯 월,수일꺼 올립니다.
요즘 전반적으로 영어에 조금씩 힘들어하네요.
워싯하는걸 싫어하진 않는데 하다 잘안되면 조금씩 짜증도 내고...
작문하는걸 조금 어려워하는데 아마 이해력도 부족해 그런것 같아요.
좀 더 기운내서 해봐야겠어요.
비오는 가을날..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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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기 북클럽용 Encyclopedia Brown
[SQR6기] DAY9 에요~
** 영자신문반 ** 즐거운 신문 읽기
[1~4학년 자주방] 함께 이야기 나누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