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명언한마디]07번 째

  • 그리미
  • |
  • 2013-10-16
31

...

추천 공유
  • 댓글 31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기도하는
  • |
  • 2013-10-19 08:21
답댓글

좋은 말이에요 .. 저도  " 오늘" 이라는 닉으로 활동한적이 몇군데 있었어요 ^^ 뭐 활발한건 아니지만 ....

 

우리는 생기지 않은 미래를 두고 너무나 걱정이 많고 .... 준비하는 차원의 걱정이 아니고 ....

지금 이러면 앞으로 뭐가 되겠니?? 지금도 이런데 앞으로는 어떻겠니??  등등의 말을 하면서 아이한테

잔소리를 늘어놓기도 하는거 같아요 ... 생기지 않은 미래를 위한 걱정과 미리 야단치기 ㅋㅋㅋㅋ

 

오늘하루가 가장 중요하죠 ... 수많은 오늘들이 모여서 어제가 되고 내일이 되는거니까 ....

하루의 소중함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리미
  • |
  • 2013-10-19 21:33
오늘, 의미있는 닉넴이네요. 어디서 활동하셨나 추적드갑니다 ㅋㅋㅋ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걱정하기 보단 밝은 미래를 꿈꾸며 오늘을 알차게 행복하게 살면 그게 더 값지겠지요. 스칼렛 오하라처럼~
기도하는님이 다른 방 땜에 바쁘셔서 많이 못 들어오시죠? 그래도 게시판에 좋은 글 한 번 올려주시고 그러세요.그래야 거기서도 수다도 떨고, 방가방가도 하고 그러죠. 글 기다리고 있을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이리스옥
  • |
  • 2013-10-18 14:42
답댓글
댓글에 댓글달면 못보실꺼 같아 여기 남겨요..
기억하고 반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회사 프로젝트 진행중인던게 바빠지면서 못 들어왔어요..
승현이 얼굴도 보기 힘든 지경인지라 승현이 영어도 학습관련 생활도 좀 엉망이 됐어요...
대신에 아빠랑은 많이많이 친해졌지만요^^

중간고사 끝나고 느긋하게 같이 DVD보고 
영어나 학습관련 계획도 상의해서 다시 세워야 할꺼 같아요..

이제 매일매일 출근해서 그리미님 뵐꼐요~


좋은 주말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리미
  • |
  • 2013-10-19 21:30
회사가 많이 바쁘셨군요. 아이리스옥님도 정말 많이 보고팠어요^^
엄마가 바쁜 대신 아빠랑 많이 친해진 것은 좋은 거긴 해요 ㅎㅎ 아들은 아빠가 많이 놀아주고 함께 해 준 경우, 훨씬 잘 자란다니 엄마의 빈틈을 아빠가 훌륭하게 메꿔주시면서 부자지간의 정도 키웠으니 나름 의미있는 시간들이었겠어요.
다시 새로운 기분으로 승현이의 학습의 큰 그림 잘 그려보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자주 오시기로 약속했어요? 잊지 말기^^
아이리스옥님도 주말 동안, 열심히 일한 당신 실컷 자유를 만끽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새로샘
  • |
  • 2013-10-18 10:37
답댓글

이제 수요일 일요일이면 어김없이 이 명언을 보러 들어오네요..

어제 봤지만 바쁜 나머지 댓글을 못 올렸어요..

만나면 참 나눌 애기도 많고, 도움도 많이 받을 것 같고...그리미님이 참 좋은 분, 친구가 될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근데 어떤 분일까 상상해보는 것도 재밌네요..완전 아줌마????ㅋㅋㅋㅋㅋ

 

수잔 와이즈 바우어..아주 익숙한 이름입니다. 어떤 책에서 봤는지 감감한데,,이 책의 저자였군요..

"교양있는..."  이 책이 이분의 저작을 번역한 거였군요..아마 스치며 지나갔나 봅니다. 아마 이분이 이런 논픽션류의 책을 많은 쓰셨던 것도 같고..무튼 익숙한 이름이네요.

저희 큰녀석이 초1 때부터인가 한국사에 엄청난 관심을 가졌어요.2학년 때는 다시쓰는 조선왕조실록을 일기장에 시리즈로 쓰기도 하고..그렇다고 그럴싸한 글쓰기는 아니고,,알고 있는 정보를 간추려 본인 나름대로 쓴 거죠..좀 놀랬던게,,,,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왕의 계보를 어느새 다 꿰고 있더라는,,심지어 왕의 정비, 계비, 자식들까지 암기, 역사적 사전의 연도까지 알고 있어서 허걱한 적이 있어요..

유치 때는 세계의 국기와 나라들에 관심을 보였기 때문에 슬슬 세계사로 관심을 돌리도록 유도해 보려고

그림으로 된 세계사를 들여놓았었는데,,,,이상하게 확장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도 책꽂이에 고이 모셔두고 있어요..

그런데 이 책을 제가 먼저 읽고 관심을 끌어봐야겠어요.

이래 저래 자식 키우려니 날마다 읽어야 되는 책이 쌓여가네요..

이런 책들을 저도 좀 일찍 청소년기에 만날 수 있었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많아요.

제가 외우기 싫어해서 국사, 세계사 딱 싫어했거든요,,역사적인 사건들이 조각이 되어 머리 속에 돌아다니기만 하고..왜 그런 전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는지, 상황은 어땠는지, 그 당시 정치 사회 문화 기분이 어땠는지..역사를 통찰하고 overview하는 시야가 부족했던 저는 정말 지겹게 외우는 것만 많은 싫은 과목이었지요. 그 중에 지리도 있었구요..근데 올 겨울에 강원도 인제 여행을 다녀오면서 왜 이곳의 기후와 풍토가 이런지,, 왜 이런 특산물이 있을 수밖에 없는지..등등 이해가 되더라고요..

아,,정말 이렇게 배웠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이런 아쉬움이 있는 여행이었어요.

 

우리 아이들은 이렇게 머리 속에 스키마 형성해 가면서....시험을 위한 지식이 아니라 인생을 통찰하고 그 사회와 문화에 적응한 사람들의 모습을 품어 안고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정말 인간다운 생각을 할 줄 아는 아이들로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비약이 된 듯한 느낌이 드는데요..이 비약의 간극을 생각과 글이 짧아서 표현을 못하겠네요..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저도 수첩 사러 가야겠어요..

저는 한글워드에서 포맷 짜서 타자쳐서 붙여놓았는데,,,그냥 수첩에 누적시켜 놓는 것이 좋겠어요. 편리하고 날마다 한 장씩 제껴보는 맛도 있고..

우유팩 잘라서 성경 귀절을 100구절 이상 적어서 아들이랑 암기할 때,,,날마다 읽어가니까 아들이 결국에는 찌르면 나올정도로 외우게 되더라고요..억지로 외워서가 아니라..이렇게 수첩에 적어놓고 날마다 넘기면 한번씩 읽어봐야겠네요..

 

쿵푸팬더는 우리 아이들도 정말 좋아하는 영화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새로샘
  • |
  • 2013-10-18 16:27
아..김어준 씨의 강연에서 나왔던 말.."현재를 살라,과거는 고칠 수 없고 미래는 통제할 수 없다"라는 말도 생각이 나네요.. "내가 걸은만큼만 내 인생이다"라는 책에서 읽었던..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것이 인생이니, 지금 할 수 있을 때, 하고 싶을 때, 살아있을 때, 그렇게 할 수 없는 모든 근심과 상처와 쑥스러움과 게으름은 뒤로 하고,,,지금 말하고 실천하고...그래야겠어요..
사랑한다고 말하고,,,고맙다고 말하고....내 곂에 있어줘서 고맙다고 말하고...나를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고...
그렇죠..현재,present라고 불리는 그 말은 바로 선물,gift였던 게죠....또 다시 생각해도 다가와서 감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리미
  • |
  • 2013-10-19 21:25
저도 이제는 새로샘님이 참 친근해요. 제가 예전에 자주방에 자주 들어가서 거기서 활동하던 몇몇분들은 마음으로도 친근한 분들이 몇 분 계셨는 데, 요새 이 명언방 덕분에 몇몇 분이 더 친근한 분이 되셨어요. 이 명언방이 감사하지요. 제 모습은요, 상상 마세요 ㅋㅋㅋ 그냥 신비주의로 남아있을려구요.
전 참 국사 세계사를 잘 했어요. 그냥 별로 잼없는 책이라도 줄줄이 그 시대며 상황이 외워지구요. 외우는 게 복사 수준은 아니지만, 많이 어렵지 않았어요. 그런데 사람마다 다르다는 걸 아이 키우면서 알게 되었어요. 무작정 외우는 건 싫어하고, 재미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면 뭐든 잘 받아들이는 아이를 키우니 재밌고, 흥미진진한 만한 이야기로 된 분야가 있으면 얼마나 좋은 지 모릅니다.
그렇게 디테일한 부분까지 한국사와 세계사를 잘 알았다면 두 분야 다 통사로 살이 많이 붙어있는 책을 읽었더라면 폭넓은 시각으로 한국사와 세계사를 바라보며 한국사와 세계사를 주무르고(^^) 있었을 텐데요. 아마도 이 세계사책이 그런 살 많이 붙어있는 통사의 역할을 톡톡히 해서 *우의 세계사의 날개를 달아줄 거 같아요. 디테일한 부분까지 다 꿰뚫고 있는 아이들에겐 이런 통사적, 거시적 관점의 책들이 아이들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려주는 것 같아요. *우에게 예전의 한국사와 세계사의 열정이 다시 되살아나기를 바랍니다^^ 한국사와 세계사, 역사를 안다는 것은 우리의 보는 시야를 크게 해 주고, 지혜롭게 해 주지요. 역사를 모르는 이, 발전할 수 없다! 그렇게 생각해요^^

저도 수첩 사왔어요. 깔끔하게 하나씩 하나씩 적어보려구요. 마자요, 그렇게 부담없이 한 번 쓱 읽어놓다 보면 어느새 저절로 외우게 되는 것 같아요. 저도 올린 명언 몇 번 중얼중얼 거리니 외우지더라구요. 생각나면 첫 번째 명언부터 떠올리면서 또 외워보고~ 근데 수첩있으면 기억 안 날 때 들여다 보면 되니 간편하고 바로바로 쓸 수 있어 좋을 것 같아요.
애니를 그리 좋아하더니 명언도 애니에서 찾아내네요. 애니에 이런 좋은 명언이 숨겨져 있는 줄 누가 알았겠어요 ㅎㅎ
진짜 위 명언은 영어로 해야 그 맛이 살아나긴 해요. 한글로 쓰니 뭔 소리야?@@@ 이런 모드 ㅎㅎㅎ
새로샘님 말처럼 사랑한다고 말하고, 고맙다 말하고, 내 곁에 있어줘서 고맙다 말하고, 나를 태어나게 해 주셔서 감사한다고 말하는 오늘이 되어야겠어요.
늘 함께 해서 행복해요. 새로샘님도 가족들과 행복한 주말 더 만끽하시기를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31
  • 이전글 Angelina 3 & 4 - 수
  • 다음글 [칼럼][YCT 3급 합격! 천천히 한 걸음 한 걸음~]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
    • 그리미
    • |
    • 2013-10-12
    14
  • 토크스테이션 할인 같이 받아요
    • 뽈뽈맘
    • |
    • 2013-10-11
    0
  • 이미지썸네일 58x58 Bill Bryson의 여러 책들
    • 타조알
    • |
    • 2013-10-11
    14
  • 일상) 딸래미 자랑하기...^^
    • 꽁이
    • |
    • 2013-10-11
    18
  • 이미지썸네일 58x58 아들내미 자랑 기다림
    • 홍박샘
    • |
    • 2013-10-12
    14
  • 아이에게 미안한 엄마..ㅠㅠ
    • 인지엄마
    • |
    • 2013-10-11
    1
  • Angelina 2 & 3 - 금
    • 홍박샘
    • |
    • 2013-10-11
    80
  • AB Club Day 5
    • 홍박샘
    • |
    • 2013-10-11
    102
  • 토크스테이션 신규등록하실 분 찾습니다.
    • 톰스맘
    • |
    • 2013-10-10
    0
  • 토크스테이션 하실 분 ??
    • 정우민이맘
    • |
    • 2013-10-10
    0
  • 재미있는 책추천이요~~
    • 캔디마미
    • |
    • 2013-10-10
    0
  • bookrags 와 sparknotes 를 소개합니다.
    • 스쿠알렌
    • |
    • 2013-10-10
    13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