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혁마더님의 글입니다. > 영어자판이 늦은 관계로 책명은 우리말로 하겠습니다. 문진것과 jybooks책이 있다구요.. 저두 실제로 두회사 제품을 사보지 않아서 확신은 할수 없지만 책의 내용은 같을겁니다. 단지 테입의 내용이 다르다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제겐 quick as a cricket책이 있는데 친구책과 같습니다. 하지만 테입의 내용이 틀리더라구요.. 출판사는 제가 확인안하고 껍질을 버려서 모르겠지만 아마도 출판사가 달라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 > 아이가 36개월이라고 하니 이 테입과 책을 사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유혁이는 지금 22개월에 접어들었는데 20개월에 사서 아주 잘보고 있는 비디오테입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 책은 비디오테입보다도 먼저 구입해서 읽혔는데 우리말 책으로 샀습니다. > 시공주니어에서 출판한 "괴물들이 사는 나라" "깊은밤 부엌에서" 책으로 볼땐 아이가 별로 책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비디오를 나중에 보고서 부터 비디오랑 책이랑 둘다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 > 비디오 테입을 구입하실 거라면 굳이 책은 원서로 구입하지 않아도 좋을것 같습니다. 저두 비디오테입보고 책에다 영어로 적어놓고 읽어주고 있거든요.. 그리고 페이퍼백으로 구입하게 되면 조금 덜 튼튼하잖아요,.. 우리말것은 가격도 저렴하고 하드카버라 아이들이 손이 더 가는것 같더라구요.. > > 그리고 비디오테입도 재미가 있게 잘 되었습니다. 비디오에는 두 작품외에도 피에르, one was johnny, chicken soup with rice.. 이렇게 구성이 되었는데 정말 알차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나중의 세작품은 모두 노래로 구성이 되어있어 따라하기도 쉽고 흥겹답니다. > > 경험상 비디오와 책은 함께 구입하는게 낫다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왜냐하면 두가지를 함께 했을때 책이나 비디오에 대한 이해나 좋아하는 정도가 배가되는것 같습니다. 물론 비디오에 들어있는 모든 책을 다 구입하실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앞선 두책(괴물들이 사는 나라. 깊은밤 부엌에서)은 꼭 같이 구해서 보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원서로든 우리말이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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