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투리드는 아시다시피 4가지 영역으로 나뉘어 픽션과 논픽션을 적절히 접할 수 있는 교재예요.
패턴으로 되어있어 영어문장에 대한 감각과 어순, 어휘확장 등에 효과적이고, 말하기 읽기 연습교재로 아주 편리하게 되어있어 시스테믹한 교재를 원하시는 분들께 특히 한국 어머님들께 사랑을 받고 있지요.
비슷한 구성으로 과학위주의 교재로 되어 있는 time to discover은 역시 패턴화된 문장 속에서 다양한 자연, 과학적인 지식을 전달해 주어, 내용이 간단하면서도 어휘확장에 효과적이랍니다. 요즘 미국교과서에서 강조하는 픽션의 한 부분을 맛볼 수 있답니다.
6~7세 런투리드를 한번 본 친구라면 time to discover를 추천하구요, 나이가 좀더 어리거나 아직 챕터북을 접하지 않은 친구는 과학으로 Let's find out, science story book인가 하는 스콜라스틱의 책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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