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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명언 다시 보기 ^^
어제 미드(화이트칼라) 요것도 그리미님 추천으로 보기 시작했어요. ㅋㅋ
내용도 자극적이지 않고 좋더라구요. 특히 주인공이 너무 잘생겨서 집중이 좀 안되는건 있지만. ㅋㅋ
거기에 나오는 워싱턴처칠의 말이 나오더군요.
지금 쓸려니 기억이..ㅠ.ㅠ 실패했더라도 그 실패를 다음의 기회로 삼아라 이런 내용이었는데..
그리미님이 생각났습니다.
이거 아마 짝사랑 증상 아닌가 모르겠어요. ㅋㅋ
책을 보다가 생각나고 미드를 보다 생각나고~~
이제는 요 노래를 들으면 생각날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저도 그리미님 꼭 한번 만나고 싶어요~~
삼총사는...영화로 정말 재미있게 봤었는데...^^*
원서로 읽어보려는 생각은 못 했어요..
저도 한글로 ㅋㅋㅋ 꼭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그리미님이 지난 번에 달아주신 댓글보고.
소의한테
"쑥쑥에 수학 엄청 잘 하는 이모가 있는데, 소의가 한 붓 그리기 다 성공했다까 수학 천재래..."
라고 했더니, 갑자기 기분이 좋아져서, 사놓고 한 번도 풀지 않았던 해법수학 문제집을 들고가서는
풀더군요...."진짜? 진짜? " 하면서..^^
다른 사람의 돈을 버는 게 쉽지는 않지만,
다른 사람의 돈을 가지고 무언가를 하는 것 보다는 저는 나은 것 같아요..^^;;;
그리미님, 10월의 마지막이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
* 영자신문반 (+ 한글신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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