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y Vesrion은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페이지는 빼고 문장 쓰기는 빈칸 채우기로 바꾼 것입니다.
이걸 마치고 나서 복습할 때 original worksheets를 다시 해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 하지 않고 나중에 하기 위해 받아두시는 분들 많습니다.
그런데 혼자서는 이게 잘 안돼요. 어울려서 하는 게 효과가 좋습니다.
9권 마치고 나서 다시 안젤리나 시작할 때 꼭 AB 클럽에 가입해 같이 하세요.
미래 세대는 함께 모여 토론하며, 서로의 성장을 관찰하는 공부법에 익숙해야 합니다.
한국인이 그게 잘 안된다네요. 심지어 하바드생 중에도 다른 민족은 스터디그룹을 하는데
우리 민족은 개인 공부에 능하대요.
다른 민족은 특히 유태인은 토론에 능한데 한국인, 인도인은 외우는데 능하다네요.
우리 아이들은 좀 다르게 성장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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