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아들 베런 스타인 베어스 완주 마친 후 박사님께 쓴 감사 편지예요. 제가 요걸 예쁘게 해서 박사님께 보내드려야지~~ 생각하고 그대로 깜박 잊어버렸답니다. 에공.
넘 늦었지만 감사편지를 이렇게라도 전해야 할것 같아 넘 늦었지만 요렇게 올려요. ^^
울 아들 베런 두번 하는 동안 쓰기가 그나마 나아져서 요 정도라도 써 주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제로니모와 엔젤리나도 꾸준히 하고 있구요. 다 박사님 덕분입니다.
이 녀석을 학원을 보내야 하나 원어민 샘을 붙여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아직은 어린 아이라 학원 숙제 못 따라가서 엄마랑 사이 벌어질게 뻔하고 원어민 선생님도 정답이 아닌듯 해서 고민 접고 꾸준히 읽기와 박사님 프로젝트 따라가고 있어요.
아직 1학년이라 판타지류는 넘 자극적이고 뉴베리는 그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운가봐요. ㅋㅋ 정말 코믹하고 재미잇는 책 위주로 진행하고 있어요.요즘 울 아들이 사랑하는 책들은 가필드 삐삐롱스타킹 그리고 제로니모네요. 이 시리즈들 다 끝나면 로알드 달과 뉴베리 쉬운 책들을 진행해 보려 생각 중이예요. 재미있고 남자 아이가 좋아하는 책 추천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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