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가 몇 개월 때였는지도 가물가물...
머리도 안나고 발음도 잘 안되는 아기때
엄마가 어리버리 찍은 동영상으로
홈쇼핑에 출연한 그녀~~^^
먼 훗날 아나운서가 되겠다는 엘리양의 데뷔작입니다 ㅎㅎ
(그것도 꼭 날씨예보하는 아나운서만이 꿈이죠~^^)
애 둘 데리고 심하게(?) 여행다니던 바질바질한 엄마아빠덕분에
뽀얀 피부를 자랑할 그 시기에...
피부가 새까맣게 그을려...
귀엽다기보다...
촌스런느낌의 아기 엘리입니다^^;;;
이 동영상 보면 지금의 엘리는 용된거죠 ㅋ
(오랜만에 새 옷 장만 기념컷^^)

엘리가 이렇게 작을때가 있었네요~
늘~~~
엘리곁에는 영어그림책과 옆에서 귀찮게 동영상 찍고 있는 엄마가 있었죠^^
지금도 엘리는 영어책을 즐겨읽고, 엄마는 엘리의 커가는 모습을 동영상에 담고...
큰 애 벤자민의 동영상도 아기때부터 쭈~~욱 있는데,
더 이상 요녀석의 동영상을 안찍기 시작한 그 때가 바로
영어책을 묵독으로만 읽던 바로 그때네요...
다시 벤자민도 낭독하기 시작해야겠습니다.
먼 훗날 소중한 시간을 추억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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