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
초등인 두 아들도 할로윈이라며 들떠 학교 갔어요
등교하는 아들한테 복장도 챙겨 입어볼래? 했더니 식겁하며 도망치듯 나갔습니다. ㅋ
애들은 기대하는 날인데
저는 아짐마라그런지 '시월의 마지막날은~'하는 노래가사만 생각납니다.
오늘은 이 노래 줄창 들으며 시월을 떠나 보내야 겠어요
11월은 수능이 있는 달이라 항상 떨리고 기대되는 달입니다.
제가 수능 첫세대라 그런지 수능보는날이 남다릅니다.
12월은 클스마스를 한달 기대해도 되는 달이라 또한 설래입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11월과 12월이 1년중 젤로 좋습니다. ^^
아들 영어올리러 들어와서는 참 센치해지는 아침입니다.~^^
아참...다음주는 sqr7번 머핀님이십니다.~~
6번 초3 잭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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